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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UG.Hog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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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집]일반 게임사(대형 업체)의 스마트폰 게임시장 진출의 이유와 그에 따른 스마트폰 게임시장의 명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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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Apr 2012 00:17:21 +0000</pubDate>
		<dc:creator>Garoc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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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얼마 전 게임 잡지사에서 꽤 통 큰? 보도자료가 개재되어 게이머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일이 있었습니다. 기사의 내용은 “NHN 한게임 &#8220;스마트폰 게임’에 1000억원 투자” ,기사를 통해 NHN한게임 정욱 대표 대행은 3년간 스마트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3/메인.png"><br />
</a><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3/로고.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24" src="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3/로고.png" alt="" width="556" height="253" /></a></p>
<p>얼마 전 게임 잡지사에서 꽤 통 큰? 보도자료가 개재되어 게이머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일이 있었습니다. 기사의 내용은 “NHN 한게임 <a href="http://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top&amp;where=nexearch&amp;ie=utf8&amp;query=NHN+%ED%95%9C%EA%B2%8C%EC%9E%84+%EC%8A%A4%EB%A7%88%ED%8A%B8%ED%8F%B0+1000%EC%96%B5+%ED%88%AC%EC%9E%90&amp;x=0&amp;y=0" target="_blank">&#8220;스마트폰 게임’에 1000억원 투자” </a>,기사를 통해 NHN한게임 정욱 대표 대행은 3년간 스마트폰 게임 사업에 1000억원을 투자해 이 분야 1위를 목표로 한다라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또한, 회사 내 S게임본부(스마트폰 게임 사업본부), 자회사인 오렌지 크루를 통해 매년 30여 개 이상의 스마트폰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으로 스마트폰 게임 및 소셜 게임 시장의 최강자로 올라가려고 하고 있습니다.</p>
<p><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3/오렌지크루-한게임_출처-홈페이지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96" src="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3/오렌지크루-한게임_출처-홈페이지1.jpg" alt="" width="480" height="320"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그림1. NHN과 자회사인 오랜지 크루의 회사  CI)</strong></p>
<p>대형 개발사인 위메이드의 움직임 역시 심상치 않습니다. 작년(2011년) 지스타 때 5개의 스마트폰 게임을 공개했고, 위메이드 전체 부스(60부스)의 절반을 스마트폰 게임 존으로 할애 했죠. 위메이드는 많은 게임의 출시보다,  게임의 완성도 및 높은 퀄리티를 중심으로 이미 스마트폰 게임 시장의 많은 영역을 확보한 상태입니다.</p>
<p><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3/위메이드_출처-위메이드-지스타-홈페이지1.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97" src="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3/위메이드_출처-위메이드-지스타-홈페이지1.png" alt="" width="480" height="320"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그림2. 위메이드 지스타 전용 홈페이지 작년 지스타에서 무려 5종의 스마트폰 게임을 발표 했습니다.) </strong></p>
<p>이처럼, 기존 온라인 게임 개발사 흔히 말하는 대형 게임업체들의 스마트폰 게임 및 소셜 게임에 진출이 점점 더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소극적이며 정적인 태도를 보였다면 현재는 적극적이며 대대적인 진출이 가시화되고 있죠. 좀 더 이야기를 하자면 넥슨과 네오위즈 역시 올해 스마트폰 게임의 라인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a href="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amp;query=%EB%84%A4%EC%98%A4%EC%9C%84%EC%A6%88+%EB%AA%A8%EB%B0%94%EC%9D%BC+%EA%B0%9C%EB%B0%9C%EC%9D%B8%EB%A0%A5+80%EC%97%AC%EB%AA%85&amp;x=0&amp;y=0&amp;sm=top_hty&amp;fbm=1&amp;ie=utf8" target="_blank">네오위즈 모바일은 지난해 개발인력을 80여명까지 늘렸으며 6개의 자체 개발 타이틀을 선보일 예정</a>이라고 하며 이 중에는 소셜 게임도 포함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폰 게임의 홍보를 맡아줄 네오위즈 인터넷 인력 역시 충원되고 있습니다.</p>
<p>넥슨 모바일의 경우는 <a href="http://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top&amp;where=nexearch&amp;ie=utf8&amp;query=%EB%84%A5%EC%8A%A8%EB%AA%A8%EB%B0%94%EC%9D%BC+IP%EB%A5%BC+%EC%9D%B4%EC%9A%A9%ED%95%98%EC%97%AC+10%EC%97%AC%EC%A2%85&amp;x=0&amp;y=0" target="_blank">자체 IP를 이용하여 10여 종의 게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a> 넥슨 모바일은 피처폰 개발이 중심인 만큼 피처폰 개발도 멈추지 않겠지만, 확실히 지난해보다 스마트폰 게임 개발의 비중이 늘어난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p>
<p>이런저런 상황을 비추어 보면 스마트폰 게임과 소셜게임 시장은 이제 작은 중소업체 또는 1인 창조기업만의 전유물이 아니게 되었습니다.</p>
<p>그렇다면! 왜 이렇게 대형 게임사들이 스마트폰 게임과 소셜게임의 눈독을 들이게 되었을까요?</p>
<p>&nbsp;</p>
<p><strong>이유 1</strong></p>
<p><strong>휴대폰 디바이스 성능의 향상</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3/psp-아이폰-비교표11.png"><img class="aligncenter" src="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3/psp-아이폰-비교표11.png" alt="" width="480" height="320" /></a>(</strong><strong>그림3<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3/psp-아이폰-비교표11.png">.</a></strong><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3/psp-아이폰-비교표11.png"></a>PSP와 아이폰의 스펙 비교표, 성능상의 차이는 거의 존재 하지 않습니다.)</p>
<p>이전에 모바일 게임이라고 하면 보통은 피처폰을 이야기했습니다. 하지만, 그 외에도 우리가 잘 아는 어린이들의 선물희망 순위 1위 닌텐도DS, 그리고 필자가 회사에 입사하면 첫 번째 월급으로 꼭 사야지 했던 PSP 등의 휴대용 게임기 등이 있습니다. (결국, 현재까지도 사지 못하고… 그렇다고 취업을 못한 것은 아닙니다. ^^;) 피처폰은 사실 이런 휴대용 게임기보다 성능이 매우 떨어졌던 것이 사실이죠! 하지만, 기술의 발달 덕분에 스마트폰이 개발되고 이제는 스마트폰의 성능이 기존 휴대용 게임기를 상회하는 성능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전 기사 [특집] 휴대용 게임시장에 침투하는 ‘디지로그’바람을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로 인하여, 스마트폰의 개발환경이 PC랑 유사해진 것입니다. 개발환경이 비슷해졌다는 것은 다시 말해서 스마트폰 게임에서도 PC와 같이 고 퀄리티 엔진으로 게임 개발이 가능해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스마트폰 디바이스의 성능의 향상은, 곧 유저니즈가 스마트폰 디바이스에서도 PC와 유사한 (어쩌면 더 높은) 게임을 원하게 되었다는 말이기도 합니다.</p>
<p>그러니 결국 기존에 작은 업체들은 이러한 유저의 니즈를 충족시켜주지 못했고 그 부분을 엄청난 자금력과 풍부한 인력을 가진 대형업체들이 채우기 위하여 시장으로 진출하고 있는 것입니다.</p>
<p>2012년 한해 오렌지크루는 약 250명, 위메이드 크리에이티브는 약 180명의 인력을 갖출 예정이라고 합니다. (2012년 2월 기준) 이러한 엄청난 인력은 사실 기존의 모바일 게임사의 큰 형님 격인 컴투스와 게임빌을 제외하면 다른 모바일 업체는 엄두조차 내지 못하는 인력입니다.</p>
<p>여담입니다만 지인 중(최근 스마트폰 게임 개발사로 이직) 최근 공개한 에픽 게임즈의 인피니티블레이드 던전의 동영상을 보시고는 에픽 게임즈의 대한 원망을 하시더군요^^;</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3/인피니티블레이드_출처-홈페이지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98" src="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3/인피니티블레이드_출처-홈페이지1.jpg" alt="" width="480" height="320" /></a><strong>(</strong><strong>그림4.</strong>엄청난 그래픽을 보여주는 에픽게임즈의 인피니티 블레이드)</p>
<p>&nbsp;</p>
<p><strong>이유2.</strong></p>
<p><strong>시장의 확대</strong></p>
<p>무엇보다 가장 큰 이유는 당연히 스마트폰(모바일) 게임 시장의 파이 확대겠지요. 아무리 디바이스 성능이 향상되어도 유저풀이 작으면 대형업체들은 관심을 두지 않을 것입니다.</p>
<p>2011년 대한민국 게임백서에 따르면 국내 스마트폰이 보급되기 전인 2009년 국내 모바일 게임의 시장 규모는 예년보다 14.5%가 하락한 2,608억에 머물렀지만, 스마트폰 사용 인구가 2100만 명을 돌파한 지난해에는 3,800억까지 규모가 확대되었다고 합니다.</p>
<p>불과 2년 사이 44.8%의 눈부신 성장률을 기록한 것이지요, 이 수치는 같은 기간 22.2% 상승한 국내 전체 게임 산업 성장률의 2배 이상 되는 수치입니다.</p>
<p>스마트폰 디바이스 시장자체가 빅뱅처럼 확대되어 가고 있으니 이 수치는 기하 급수적으로 불어날 예정입니다. 이와 같이 군침 도는 파이를 대형업체들이 가만히 놔두려 하지 않겠죠</p>
<p>또한 타 기업에 성공 모델이 아마도 기존 업체들에 구미를 당기는 역할을 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2011년 출시되어 국내 앱스토어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JCE의 ‘룰 더 스카이’가 바로 그것이죠 JCE는 모바일 게임이나 소셜 게임보다는 온라인 게임 개발회사로 알고 있습니다. 프리스타일 또는 프리스타일 풋볼 등 주로 캐주얼 온라인 게임을 개발했죠. 하지만 이제 JCE의 에이스는 캐주얼 온라인 게임이 아닙니다. 바로 모바일 소셜네트워크 게임 룰더 스카이입니다. 일일 접속자(DAU)가 40 만명을 상회하고 이미 누적 매출이 100억을 훌쩍 넘었습니다. <a href="http://blog.naver.com/s49022?Redirect=Log&amp;logNo=30131200889" target="_blank">한 주식 사이트에서는 해당 게임의 올해 예상 매출을 322억정도로 보고 JCE의 에이스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a>.</p>
<p><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3/룰더스카이_홈피1.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95" src="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3/룰더스카이_홈피1.png" alt="" width="480" height="320"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strong><strong>그림5. </strong>JCE의 효자 종목, 룰 더 스카이)</p>
<p>이처럼 타 업체 성공에 기존 대형 개발사들은 배가 아팠을 것입니다. 선점하지 못한 후회 역시 밀려왔을 것입니다. 그리고 아직 늦지 않았기에 따끈따끈한 파이라 생각하고 각자의 포크와 나이프를 집어 들고 식탁으로 달려가고 있는 것입니다.</p>
<p>&nbsp;</p>
<p><strong>이유3.</strong></p>
<p><strong>도태에 대한 두려움</strong></p>
<p>대형 업체들의 스마트폰 게임시장의 진출에 대하여 이런저런 이유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시 한번 생각해보면 과연 대형 업체들은 스마트폰 게임시장에 뛰어들고 싶은 것일까요? 아니면 뛰어들 수 밖에 없는 것일까요? 누군가 등 떠밀지 않아도 어느새 강가에 와 있는 것은 아닐까요? 빠르게 변형하는 IT 시장에서 도태는 다시 말해 1인자에서 2인자로 2인자에서 3인자로 전락해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면 결국 시장에서 퇴출당해 망해버리고 말겠지요. 얼마 전 NXC 김정주 회장의 인터뷰가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p>
<p>&nbsp;</p>
<p>그는 명실상부한 가장 성공한 게임업계 CEO입니다. 그런 그가 최근 한 언론의 인터뷰에서 사람들이 PC를 외면하고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에 열광하는 모습을 보면 매일 두려워 잠이 오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물론 엄살 일수도 있는 말이지만 PC 온라인 게임의 개발에 집중했던 기존의 대형 업체들은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이러한 도태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고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p>
<p>이러한 모습은 현재 일본 콘솔업체에서 아주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현재 일본의 콘솔 게임업체는 상당한 위기에 빠져있습니다. 일본의 전체 게임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2010년 57%에서 2011년 41%로 크게 감소했습니다. 이유는 일단 인터넷 회선의 발달 덕분에 불법 복제문제를 피할 수 없게 되었으며(이전에 대한민국이 유사한 문제로 인하여 pc 패키지 시장이 사라져 버렸지요)이로 인하여 내수 시장의 침체를 가지고 오게 됩니다. 또한 인터넷에 발달은 웹 게임과 소셜게임의 발전을 가져오게 됩니다. 소셜 게임시장은 2010 19%에서 2011년 38%로 증가합니다.</p>
<p><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3/일본-콘솔-소셜-게임시장1.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99" src="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3/일본-콘솔-소셜-게임시장1.png" alt="" width="480" height="320"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strong><strong>그림6. </strong>콘솔게임 시장과 소셜게임 시장 점유율 비교 표, 소셜게임이 많이 쫓아 온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p>
<p>불과 몇 년 전만해도 우리에게 잘 알려진 일본 게임회사는 닌텐도, 스퀘어 에닉스, 세가 등 콘솔업체였습니다.</p>
<p>하지만 최근 가장 이슈가 되는 일본의 게임회사는 모바일 소셜 게임 전문업체인 DeNA 입니다. 직원 수가 900명 남짓 되는 회사의 매출액이 1조5천억원이 넘었으며 야구단까지 인수했으니 어마어마한 성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밖에도 Gree , 모바게 등 일본에서는 소셜게임 시장의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본 기성업체의 위기를 바라보는 대한민국의 기성업체는 남의 일 같아 보이지는 않을 것입니다.</p>
<p>우리는 여러 이유를 통하여 기존 대형업체들이 스마트폰 게임 시장을 향해 진출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p>
<p>그렇다면 이러한 대형업체들의 행보가 가져다 주는 장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그리고 단점 또 어떤 것이 있을까요?</p>
<p><strong>장점</strong></p>
<ol>
<li><strong>파이의 확장</strong></li>
</ol>
<p>아무래도 기존의 대형업체들이 스마트폰 게임시장에 진출하면 단순히 업체만이 움직이는 것이 아닌 업체에 대한 동경과 애정을 가진 유저들 역시 함께 움직일 것입니다. 또한, 스마트폰 게임을 인정하지 않던 기존 온라인 게임개발사들의 스마트폰 게임에 대한 인식 역시 긍정적으로 변하게 되겠죠! 그렇게 된다면 기존에 존재하던 파이가 크기가 대형업체들 덕분에 더욱 커지게 됩니다. 유저풀은 넓어지게 될 것이며 그로 인한 시장은 더욱 활성화되며 게임시장이 전반에 걸쳐 활기를 띠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하여 기존 온라임 게임과 함께 공조하여 발전한다면 게임시장은 이전과 비교할 수 없는 풍요로운 시대를 맞이할 것입니다.</p>
<p><strong> 2.고퀄리티 게임 출시</strong></p>
<p>대형 게임업체들이 풍부한 개발인력과 높은 비용으로 질 좋은 엔진을 이용하여 게임을 개발하면 기존 모바일 게임에서는 볼 수 없었던 높은 퀄리티의 게임들이 쏟아져 나올 것입니다. 즉 유저들의 눈과 귀가 즐거워진다는 뜻이지요. 바람의나라 시절에서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여 TERA, 블레이드&amp;소울 같은 온라인게임의 퀄리티 향상의 형태가 스마트폰 게임시장에도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아니 벌써 시작되었지요. 그리고 그 속도는 이전에 온라인게임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p>
<p><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3/카트라이더-러쉬-320x480-7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11" src="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3/카트라이더-러쉬-320x480-75.jpg" alt="" width="480" height="320"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그림7. 카트라이더 러쉬, 앞으로 온라인에서 보던 게임들도 스마트폰으로 자주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strong></p>
<p>하지만 긍정적인 부분만 존재하지는 않겠죠! 모든 일이 그렇듯 대형업체들이 스마트폰 게임 시장에 진출한다면 많은 부작용이 발생할 것입니다.</p>
<p><strong>단점</strong></p>
<ol>
<li><strong>시기상조</strong></li>
</ol>
<p>사실 언론에 비치는 부분보다 현재 대한민국 스마트폰 게임시장의 크기는 그리 크지 않습니다. 위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폭풍 성장이 이뤄지고 있다고는 하지만 사실 아직 미약한 수준입니다. 모바일 게임시장이 3800억 원의 규모로 성장했지만, 사실 2011년 온라인 게임시장의 규모는 약 7조 5천억 원으로 모바일 게임시장과 비교조차 되지 않은 수치이기도 하죠 이런 상황에서 대형업체들이 진출하게 되면 자칫 시장의 성장 속도보다 투자의 규모가 커질 수가 있습니다. 큰돈이 될 줄 알고 무작정 너도나도 뛰어들게 되는 거죠 하지만 막상 뛰어들고 보니 자신들의 생각보다 파이가 작아 수입이 나지 않게 되면 투자는 위축되게 되고 흔히 말하는 시장경직상태가 발생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거품이 빠지며 많은 관련 업체들이 도산하게 되는 나쁜 시나리오가 연출될 수 있습니다.<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4/약하다3.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26" src="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4/약하다3.png" alt="" width="480" height="250"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그림8. 2010년 게임시장 비율, 아직 모바일 게임 시장의 파이는 그다지 크지는 않습니다.)</strong></p>
<p><strong> 2.중소업체의 외면</strong></p>
<p>가장 심각한 우려가 될 수도 있는데요. 기존에 모바일 전문업체들의 위기론입니다. 보통 모바일 업체들은 몇몇 업체를 제외하고는 상당히 어렵게 운영하는 회사들이 대다수입니다. 적으면 혼자서 운영하는 회사들도 있지요. 그런 작은 회사에서 사실 높은 퀄리티의 게임이 나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대형업체를 상대하기에는 외향적 경쟁력이 부족한 상태지요.</p>
<p>톡톡 튀는 아이디어 재미난 게임성으로만 승부하기에는 녹록지 않을 것입니다.</p>
<p>기존에 수많은 중소업체들이 MMORPG를 만들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형업체들이 블록 버스터급의 MMORPG만을 만들기 시작하자 외향적 경쟁력에서 밀린 중소 업체들은 하나, 둘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그 작은 업체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요?</p>
<p>어쩌면 살기 위해서, 돌파구를 찾기 위해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게임을 출시할 수 있는 모바일 게임 쪽으로 방향을 틀었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쪽의 파이가 조금씩 커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파이의 달콤한 냄새를 맡고 대형업체들이 하나씩 둘씩 자금력과 인력이라는 무기를 가지고 진출하고 있습니다.</p>
<p>&nbsp;</p>
<p><strong>마무리</strong></p>
<p><strong>대형업체와 기존 모바일 게임업체의 공존을 바라며&#8230;.</strong></p>
<p>대형업체는 이제 도태되지 않기 위하여 또는 기업의 높은 발전을 위하여 스마트폰 게임시장에 진출하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스마트폰 게임시장에는 엄청난 지각변동이 일어날 것입니다. 앞으로 수많은 긍정적인 일들과 부정적인 일들이 동시에 일어날 것입니다. 게임을 개발하는 개발자의 한 사람으로서 앞서 언급한 단점만 두드러져 부정적인 효과보다는 장점이 잘 이루어져 대형업체, 중소업체, 그리고 유저 모두가 긍정적 효과를 받았으면 좋겠으면 하는 희망이 있습니다.</p>
<p>어떤 남자가 약간의 빚을 지고 어렵게 어렵게 돈을 모아 조용하고 작은 동네에 동네만큼 작은 슈퍼마켓을 창업했다고 합니다. 많은 수입을 벌지 못하였지만 친절한 서비스와 특유의 근면 성실함으로 단골도 많이 생기고 먹고 살 수 있을 정도에 돈을 벌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 작은 동네 자리에 정부에서 위성 청사를 만들기로 결정이 되었습니다 동네는 그전보다 번성하였으며 그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이사를 오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작은 동네가 아니게 되었지요, 그 남자는 수익이 더욱 늘어가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그때 평소 그 동네에는 큰 관심도 없었던 큰 대형마트가 들어서게 됩니다. 오픈 하자마자 전 품목 50% 할인이라는 파격적인 행사를 진행하면서 말이죠.</p>
<p>이 남자와 작은 가게는 어떻게 되겠습니까?</p>
<p><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3/다윗과-골리앗_개인-블로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13" src="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3/다윗과-골리앗_개인-블로그.jpg" alt=""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그림9. 이런 그림을 그려서는 안되겠지만 어쩔 수 없는 현실 일 수도 있습니다.)</strong></p>
<p>지어낸 이야기지만 사실 현재 수많은 대형마트의 진출로 인하여 작은 슈퍼와 재래시장의 대부분이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물론 이전보다 편리해진 것은 사실이지만 어렸을 적 한여름 땀을 뻘뻘 흘리며 학교 갔다 오는 모습을 보시고 조용히 부르신 후 가게에서 아이스크림을 하나 꺼내주시던 인심 좋은 아주머니의 모습, 깜박하고 돈을 챙겨오지 못해도 인자하게 웃으며 외상장부에 적어주셨던 따스한 감성은 다시 느낄 수 없게 되었습니다.</p>
<p>현재 스마트폰 게임시장 역시 위에 예화와 비슷한 양상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우리는 타 업계에서 일어난 일들을 다양한 매체를 통해 알 수 있으며 대체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습니다.</p>
<p>우리 옛 ‘우리 속담에 누이 좋고 매부 좋다&#8217; 는 말이 있습니다.</p>
<p>한번 이상적인 예를 들어볼까요? 지극히 주관적인 구조론이지만 보이지 않는 암묵적인 룰 안에서 대형업체와 작은 중소업체의 위치를 지키는 것입니다. 굳이 나눈다면 장르나 아니면 서비스 지역 정도가 있을 수 있겠지요. 주로 대형업체는 블록버스터급의 작품을 개발하여 파이가 작은 국내 중심보다는 해외 쪽에 퍼블리싱을 집중하여 국내의 작은 파이를 어느 정도 남겨두고 작은 파이는 중소 업체들이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참신한 게임성을 바탕으로 하는 아기자기한 게임으로 국내 시장 위주로 퍼블리싱을 함으로써 자생하게 되는 구조론입니다.</p>
<p>내용 구성에 오류도 많고 지극히 주관적 이상론입니다. 하지만 그동안 대형업체의 진출로 인하여 시장구성에 긍정적인 면보다는 부정적인 면을 자주 봐왔기 때문에 걱정이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p>
<p>결론적으로 앞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위해서는 대형업체들은 단순히 겉모습만 화려한 속 빈 강정 같은 게임보다는 풍부한 자금력과 인력을 바탕으로 재미에 충실하고 탄탄한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기존의 작은 모바일업체들은 톡톡 튀는 참신함과 소소한 재미 속에서 즐거움을 주는 게임으로, 유저들은 분별력 있는 모습으로 단순히 겉모습보다는 내실 한 게임을 선별해준다면 모두가 윈윈 하게 되는 즐거운 시나리오가 완성될 것으로 생각합니다.</p>
<p><strong>※자료 참조</strong></p>
<p>2011 대한민국 게임백서</p>
<p>아이폰 홈페이지</p>
<p>2012년 게임시장 미래 전략 포럼</p>
<p>그림1.오렌지크루, 한게임 홈페이지</p>
<p>그림2.위메이드 지스타 홈페이지</p>
<p>그림4.인피니티 블레이드홈페이지 (에픽 게임즈)</p>
<p>그림5.룰 더 스카이 홈페이지(JCE)</p>
<p>그림6. 2012년 게임시장 미래 전략 포럼</p>
<p>그림7.앱스토어 카트라이더 러쉬(넥슨)</p>
<p>그림8.2011 대한민국 게임백서</p>
<p>그림9.구글 이미지 서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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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뷰]Come on Baby Slapping Heroes for iPho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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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Mar 2012 00:59:41 +0000</pubDate>
		<dc:creator>Garoc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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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160; &#160; &#160; &#160; &#160; 깜찍한 아기들의 엽기발랄한 승부! 귀엽지만 무시무시한 뺨 때리기 한판! 추억의 슈퍼베이비가 돌아왔다. “컴온베이비 뺨 때리기 챔프!” 상대방의 공격을 유연한 몸놀림으로 피하며 방심한 틈을 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itunes.apple.com/kr/app/keomonbeibi!-bbyam-ddaerigicaempeu/id472182293?mt=8" target="_blank"><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10435" src="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3/main.png" alt="" width="512" height="179"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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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깜찍한 아기들의 엽기발랄한 승부! 귀엽지만 무시무시한 뺨 때리기 한판! 추억의 슈퍼베이비가 돌아왔다.</p>
<p><strong>“컴온베이비 뺨 때리기 챔프!” </strong>상대방의 공격을 유연한 몸놀림으로 피하며 방심한 틈을 타 기습 따귀 한방!</p>
<p>기술에 따라 발생하는 강력한 필살기까지~ 아기자기함 가운데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한번 느껴보시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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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Opening</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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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3/사진-010.pn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10406" src="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3/사진-010.png" alt="" width="480" height="32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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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3/사진-001.pn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10397" src="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3/사진-001.png" alt="" width="480" height="32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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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User Interface</strong></p>
<p><strong>Main Menu</strong></p>
<p>메인메뉴를 살펴보겠습니다. 메뉴에는 유저가 선택한 아기의 모습이 보이며 아기의 능력치가 게이지바로 출력됩니다.</p>
<p>다양한 포즈로 뽐내는 아기의 모습이 참 귀엽습니다. ^^</p>
<p><strong>게임모드는 Match UP, Arcade, Training 이렇게 총 3가지가 있습니다.</strong></p>
<p>차근차근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p>
<p>메뉴 좌측 아래에는 상점으로 아기를 코스튬 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들이 있습니다.</p>
<p><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3/IMG_0111.pn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10429" src="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3/IMG_0111.png" alt="" width="480" height="32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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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근데!! 모드를 설명하기 앞서 이 게임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지 않나요?</strong></p>
<p><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3/4_dokhanom82.jp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10396" src="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3/4_dokhanom82.jpg" alt="" width="328" height="30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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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옛날 동네 오락실이나 혹은 대형 영화관에 입점하던 오락실에 보면</p>
<p>꼭 1대씩 있었던 컴온베이비라는 게임을 기억하시나요?</p>
<p>뺨 때리기뿐 아니라 100미터 달리기, 코뿔소 멀리 날리기 등</p>
<p>간단한 조작과 친숙한 그래픽으로 친구들 혹은 연인들끼리 자주 하던 그 게임인데요</p>
<p><strong>해당 게임은 당시 그 게임의 후속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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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Game Mode</strong></p>
<p><strong>Match up</strong></p>
<p>Match up은 컴퓨터의 AI하고의 대결이 아닌 사람 대 사람의 경기를 할 수 있습니다.</p>
<p><strong>Online</strong></p>
<p>국내 및 해외 모든 유저들과 서로 경쟁하며 진정한 뺨 때리기의 챔피언을 가리는 자리입니다.</p>
<p>상대방 검색을 하면 1분 내 바로 신청이 올 정도로 유저수가 많습니다.</p>
<p><strong>Bluetooth</strong></p>
<p>두 대의 스마트폰이 근거리에 있다면 무선망을 이용하여 대전할 수 있습니다.</p>
<p>친구 또는 연인의 함께 뺨 때리는? 재미를 느껴보세요. ^^</p>
<p><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3/사진-0011.pn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10421" src="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3/사진-0011.png" alt="" width="480" height="32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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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3/사진-0021.pn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10422" src="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3/사진-0021.png" alt="" width="480" height="32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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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ARCADE</strong></p>
<p>Arcade는 컴퓨터의 AI하고 대전을 벌이는 모드입니다.</p>
<p>1~5판 정도는 매우 낮은 난이도로 진행되나 단계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점점 어려워집니다.</p>
<p>또한, 중간 중간마다 보스가 등장하여 긴장감을 더해줍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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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3/사진-019.pn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10415" src="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3/사진-019.png" alt="" width="480" height="32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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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3/사진-008.pn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10404" src="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3/사진-008.png" alt="" width="480" height="32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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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TRAINING</strong></p>
<p>진정한 뺨 때리기의 챔프가 되고 싶다면 꾸준히 연습하는 길밖에 없습니다.</p>
<p>Training은 연습을 통하여 순발력 향상은 물론 별도의 경험치 및 골드까지 제공됩니다.</p>
<p>처음 해보는 유저에게 반드시 Training을 거쳐 가시기 바랍니다.</p>
<p>Training 은 난이도가 있으며 난이도에 따라 다른 훈련도구가 나옵니다.</p>
<p><strong>Easy</strong></p>
<p>-붉은 공과 펀치머신</p>
<p><strong>Normal</strong></p>
<p>-병아리와 문어</p>
<p><strong>Hard</strong></p>
<p>-코뿔소와 고릴라</p>
<p><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3/사진-016.pn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10412" src="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3/사진-016.png" alt="" width="480" height="32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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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Training Play</strong></p>
<p>Training을 Play 하는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해당 모드는 총 3종류의 연습도구가 나옵니다.</p>
<p>공격도구, 회피도구, 그리고 폭탄이죠 도구들은 빠르게 변경됩니다.</p>
<p>나오는 도구에 종류에 따라 공격버튼과 회피버튼을 적절한 타이밍에 클릭 하시면 됩니다.</p>
<p>완료 게이지를 모두 채우게 되면 해당 스테이지를 클리어하게 됩니다.</p>
<p><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3/사진-0081.pn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10428" src="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3/사진-0081.png" alt="" width="320" height="48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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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3/사진-014.pn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10410" src="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3/사진-014.png" alt="" width="320" height="48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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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GamePlay</strong></p>
<p>게임의 규칙은 상당히 간단합니다. 상대방의 뺨을 때리면 일정 수준의 체력이 손실됩니다.</p>
<p>제한시간 동안 상대방의 체력을 모두 소진시켜 K.O 시키거나</p>
<p>제한시간 종료 후 상대방보다 체력이 높으면 승리하게 되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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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3/사진-013.pn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10409" src="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3/사진-013.png" alt="" width="480" height="32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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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조작법</strong></p>
<p><strong>화살표버튼: </strong>좌우 이동 버튼입니다. 고정시점으로 되어있어 앞뒤로밖에 움직일 수 없습니다.</p>
<p><strong>회피 버튼: </strong>회피 버튼입니다. 적이 공격을 가했을 때 슬쩍 피하며 공격할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p>
<p><strong>손바닥 버튼: </strong>뺨을 때리는 버튼입니다. 공격이 성공하면 메뉴 상단에 체력 게이지가 소모되게 되죠</p>
<p><strong>TIP: </strong>화살표를 연속으로 두 번 클릭하면 살짝 점프합니다. 그때!! 손바닥 버튼을 클릭하면 필살기가 나갑니다.</p>
<p>일명<strong> 어류겐!!~</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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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ITEM</strong></p>
<p>아기 캐릭터 코스튬을 할 수 있는 Item 페이지 입니다. 아기들에게 새로운 옷을 입혀줄 수 있죠</p>
<p>머리, 상의, 하의, 장갑, 신발,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아기들을 꾸며 줄 수 있습니다.</p>
<p>또한, 해당 페이지에서 다양한 아기 캐릭터를 고를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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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아이템 구매는 메달이라는 화폐를 통해 가능합니다. 메달이 부족하시다고요?</p>
<p>걱정하지 마세요. 길은 두 가지입니다.</p>
<p>게임을 해서 메달을 획득하는 길과 현금을 지급하여 메달을 사는 길이 있습니다.</p>
<p>&nbsp;</p>
<p>또한, 화면 좌측 아기의 프리뷰 화면을 통하여 아이템 장착한 모습을 미리 확인 할 수있습니다.</p>
<p>6명의 다양한 캐릭터와 30종 이상의 아이템으로 다양하게 꾸며보시길 바랍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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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3/IMG_0119.pn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10431" src="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3/IMG_0119.png" alt="" width="480" height="32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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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3/IMG_0121.pn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10433" src="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3/IMG_0121.png" alt="" width="480" height="32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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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Good</strong></p>
<p>추억 돋는 향수를 제공</p>
<p>별다른 이펙트 요소 없이 시원하게 느껴지는 타격감</p>
<p>귀여운 아기들을 꾸밀 수 있는 다양한 커스터마이징</p>
<p><strong>Bad</strong></p>
<p>단조로운 게임 진행으로 자칫 지루함을 유발</p>
<p>구형기기 폰(3GS)에서는 다소 끊기는 현상 발생</p>
<p><strong>총평</strong></p>
<p>그리 어렸을 적은 아니지만,</p>
<p>한때 오락실에서 신나게 버튼을 두드렸던 적이 있어서인지 낯설지 않은 친숙함의 첫인상으로 게임을 시작했습니다.</p>
<p>그런데 제 핸드폰이 상당히 구형이라……. ㅠㅠ 게임이 조금 끊기 더군요.</p>
<p>전체적으로 조금 끊기는 현상을  제외하면 상당히 만족할만한 게임이었습니다.</p>
<p>완성도 높은 게임성, 검증된 게임 시스템이 이 게임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p>
<p>하지만<strong>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수많은 종목 중에 단지 뺨 때리기 챔프 하나</strong>라는 것입니다.</p>
<p>아무래도 디바이스 컨버전 과정 시 작업 단가를 고려했을 것이라 예상되긴 합니다.</p>
<p><strong>익숙함의 매력과 친숙함의 무기로 무장한 ‘컴온베이비 뺨 때리기 챔프’ </strong></p>
<p><strong> </strong>조만간 다양한 종목이 나와주길 기대합니다.</p>
<p><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3/IMG_0122.pn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10434" src="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3/IMG_0122.png" alt="" width="480" height="32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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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뷰]Zombie Band for iPhone</title>
		<link>http://mug.hoget.kr/?p=10328</link>
		<comments>http://mug.hoget.kr/?p=10328#comments</comments>
		<pubDate>Mon, 20 Feb 2012 00:08:26 +0000</pubDate>
		<dc:creator>Garoc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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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익살스러운 좀비들과 신나는 리듬 속으로! 좀비 리듬액션 “좀비밴드” 각종 무기로 쏘고 맞추며 죽기 살기로 도망쳐야 했던 기존의 좀비 게임은 잠시 잊으셔도 됩니다. 깔끔한 2D 화면에 다양한 장르의 오리지널 10곡과 숨겨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left"><a href="http://itunes.apple.com/kr/app/jombibaendeu-zombie-band/id460906372?mt=8" target="_blank"><img class="size-full wp-image-10357" src="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2/intro.png" alt="" width="512" height="179" /></a></p>
<p style="text-align: left">익살스러운 좀비들과 신나는 리듬 속으로! 좀비 리듬액션 “좀비밴드”</p>
<p>각종 무기로 쏘고 맞추며 죽기 살기로 도망쳐야 했던 기존의 좀비 게임은 잠시 잊으셔도 됩니다.</p>
<p>깔끔한 2D 화면에 다양한 장르의 오리지널 10곡과 숨겨진 3곡, 단순한 터치에서부터 기기를 흔드는 재미까지.</p>
<p>그로테스크하며 끔직한 좀비가 아닌 귀여운 좀비들과 함께하는 퍼크션 여행! 지금 시작합니다.</p>
<p><strong>Opening</strong></p>
<p><strong><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2/43938748.4.jpg"><img class="size-full wp-image-10306 alignleft" src="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2/43938748.4.jpg" alt="" width="480" height="320" /></a></strong></p>
<p><strong> </strong></p>
<p><strong> </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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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strong>User Interface</strong></p>
<p style="text-align: left"><strong>Main Menu</strong></p>
<p>메인 메뉴에 출력되는 화면은 크게 최상단, 상단, 하단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p>
<p>화면 중앙 최상단에는 Facebook에 연결하여 게임을 평가하는 버튼과</p>
<p>우측 최상단 컴투스 허브에 연결하는 버튼이 존재합니다만 그리 중요한 버튼은 아닙니다.</p>
<p>화면 상단에는 모드를 선택하는 버튼이 있으며 화면 하단에는 옵션 및 게임스코어 뮤직스토어가 있습니다.</p>
<p>버튼이 너무 많다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제가 하나씩 설명하며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p>
<p style="text-align: left"><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2/IMG_0047.png"><img class="size-full wp-image-10343" src="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2/IMG_0047.png" alt="" width="480" height="320" /></a></p>
<p style="text-align: left">&nbsp;</p>
<p style="text-align: left"><strong>화면 상단</strong></p>
<p>CLASSIC 모드</p>
<p>-일반적인 게임 모드로 날아오는 노트를 정확하게 터치하며 게임을 진행하는 모드입니다.</p>
<p>ARCADE 모드</p>
<p>- CLASSIC모드와 구성은 동일하지만 각종 아이템을 사용하여 게임을 진행하는 모드입니다.</p>
<p>&nbsp;</p>
<p><strong>화면 하단</strong></p>
<p>Option</p>
<p>-사운드 및 SFX(특수효과)를 설정하며 게임의 튜토리얼 및 제작자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p>
<p>Scores</p>
<p>-점수를 확인 할 수 있으며 게임 센터로 이동합니다.</p>
<p>Music Store</p>
<p>-최신곡을 패키지 단위로 구입 할 수 있습니다. 현재 버전에서는 최신곡 3곡을 $0.99에 구입 하실 수 있습니다.</p>
<p><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2/IMG_0041.pn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10337" src="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2/IMG_0041.png" alt="" width="480" height="32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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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Music Select</strong></p>
<p><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2/사진-058.pn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10364" src="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2/사진-058.png" alt="" width="480" height="32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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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곡의 이름은 특이하게도 묘비명에 적혀있습니다. 게임의 컨셉의 잘 녹아드는 인터페이스 입니다.</p>
<p>화면 상단에는 게임의 난이도를 선택할 수 있는데 리듬게임을 처음 접해보시는 분은</p>
<p>NORMAL을 왕년에 다른 리듬게임을 좀 해보신 분들은 HARD를 선택하시면 됩니다.</p>
<p>(생각보다 어렵지 않아 바로 HARD를 선택 하셔도 상관없습니다.)</p>
<p>다른 곡으로 선택하려면 묘비를 드래그하면 됩니다. 타 리듬게임과 다르게 곡 변경속도가 느린 감이 있습니다.</p>
<p>화면 아래 보이는 해골 모양이 해당 곡의 난이도를 나타냅니다. 해골 개수가 많아질수록 어려운 곡이죠</p>
<p>게임을 시작하려면 묘비를 클릭하거나 화면 우측 하단에 있는 화살표 버튼을 클릭하면 게임을 시작합니다.</p>
<p>그럼 게임 화면으로 넘어갈까요?</p>
<p><strong>GAME PLAY</strong></p>
<p>오래 기다리셨습니다. 드디어 게임 화면으로 들어왔습니다.</p>
<p><strong>CLASSIC MODE</strong></p>
<p>먼저 두 개의 게임 모드 중 CLASSIC 모드부터 설명하겠습니다.</p>
<p style="text-align: left"><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2/튜토1.pn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10367" src="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2/튜토1.png" alt="" width="480" height="32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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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게임 화면은 비교적 단순하게 구성되어있습니다.</p>
<p>화면 상단 중심에 보이는 두 줄이 바로 좀비노트가 나오는 줄입니다. 좀비노트는 우측에서 좌측으로 나오게 됩니다.</p>
<p>좀비노트가 화면에 보이는 판정원에 도달하였을 때 각각 퍼크션 1은 판정원 1에 퍼크션 2는 판정원 2에 맞추어 클릭하면 됩니다.</p>
<p>어때요? 참 쉽죠?</p>
<p>화면 최상단에 귀여운 좀비가 무엇인가를 게걸스럽게 먹고있지요?</p>
<p>그것이 바로 당신의 생명입니다.</p>
<p>판정을 연이어 MISS 하게 되면 좀비는 더더욱 빠른 속도로 당신의 남은 생명을 먹어 치우려 할 것입니다.</p>
<p>결국, 양태만 다를 뿐 결국 좀비에게 살아남으려면 어느 게임이나 열심히 게임을 하는 수밖에 없나 봅니다.</p>
<p>좀비밴드 에서는 리듬감이 곧 무기이며 그루브가 포션입니다.</p>
<p><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2/IMG_0070.pn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10350" src="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2/IMG_0070.png" alt="" width="480" height="32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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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2/IMG_0062.pn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10348" src="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2/IMG_0062.png" alt="" width="480" height="32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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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2/IMG_0061.pn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10347" src="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2/IMG_0061.png" alt="" width="480" height="32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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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좀비밴드에는 곡의 장르에 따라 3가지 테마로 나누어지며, 각 테마는 비석의 색으로 구별할 수 있습니다.</p>
<p><strong>ARCADE MODE</strong></p>
<p>아케이드 모드는 일반 CLASSIC모드와의 큰 차이점은 없습니다. 곡도 동일하며 테마도 동일합니다.</p>
<p>다만 아케이드 모드에서는 좀비노트와 함께 아이템이 노트가 나옵니다.</p>
<p>아이템 노트도 똑같이 판정원에 도달하였을 때 퍼크션을 두드리면 됩니다.</p>
<p>이렇게 되면 아이템을 습득하게 되고 습득된 아이템은 화면 좌측 스피커에 장착되며 원할 때 터치하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p>
<p>&nbsp;</p>
<p><strong>폭탄아이템</strong></p>
<p>폭탄아이템을 사용하면 4마디에 해당하는 좀비노트가 검게 변해 터치하지 않아도 Perfect 처리 됩니다.</p>
<p>폭탄아이템을 Miss 한경우 4마디에 해당하는 좀비노트가 붉게 변해 생명바가 2배 속도로 감소됩니다.</p>
<p><strong>방패아이템 </strong></p>
<p>방패아이템을 사용하면 4마디 동안 좀비노트를 Miss 하여도 생명바가 줄지 않습니다.</p>
<p>방패아이템을 Miss 한 경우에는 4마디에 해당하는 좀비노트가 하얗게 변해서 등장하며 Perfect 외 모두 Miss 처리 됩니다.</p>
<p><strong>디스코 볼 아이템</strong></p>
<p>디스코 볼 아이템을 사용하면 4마디 동안 2배의 점수를 획득합니다.</p>
<p>디스코 볼 아이템을 Miss하면 4마디 동안 1/2의 점수를 획득합니다.</p>
<p><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2/사진-068.pn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10369" src="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2/사진-068.png" alt="" width="480" height="32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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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2/사진-069.pn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10370" src="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2/사진-069.png" alt="" width="480" height="32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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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2/사진-073.pn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10368" src="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2/사진-073.png" alt="" width="480" height="32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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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strong>다양한 노트</strong></p>
<p>좀비노트 외 풍선노트와 쉐이크노트가 있습니다. 풍선노트는 노트가 판정원에 도달하였을 때</p>
<p>양 퍼크션을 연속으로 두드려야 합니다.</p>
<p>또한, 쉐이크 노트는 노트가 판정원에 도달하였을 때 기기를 마구마구 흔들어야 합니다.</p>
<p>참고로 저는 버스 안에서 기기를 흔들다 주무시는 아저씨를 깨워서 상당히 죄송스러웠던 적이 있었습니다.</p>
<p>저처럼 그렇게까지 열심히 흔들지는 않으셔도 됩니다.</p>
<p style="text-align: left"><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2/IMG_0062.pn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10348" src="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2/IMG_0062.png" alt="" width="480" height="32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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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strong>Bonus Track</strong></p>
<p>위에서 얘기한 3가지의 테마의 곡들을 모두 B등급 이상으로 성공하게 되면 각각의 테마 중</p>
<p>한 곡의 Remix Version이 Bonus Track으로 열리게 됩니다.</p>
<p><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2/사진-054.pn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10360" src="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2/사진-054.png" alt="" width="480" height="32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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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Conclusion</strong></p>
<p><strong>Good</strong></p>
<p>기존 리듬게임과는 다른 좀비라는 독특한 소재의 차별적인 게임요소</p>
<p>리듬게임으로는 드물게 아이템 사용과 기기를 흔드는 다양한 흥미를 제공</p>
<p><strong>Bad</strong></p>
<p>컨셉만 독특할 뿐 어딘지 모르게 평범한 게임성</p>
<p>밋밋한 타격감과 부자연스러운 화면 연출</p>
<p>낮은 난이도로 인하여 다가오는 게임 전반적인 지루함</p>
<p><strong>총평</strong></p>
<p>게임을 평가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지극히 주관적인 개인의 판단입니다.</p>
<p>그 개인의 판단을 좀더 이어가겠습니다.</p>
<p>리듬액션과 좀비, 무엇인가 어울리지 않는듯한 독특한 조합임에는 분명합니다.</p>
<p>좀비밴드는 그 독특한 조합을 전반적인 컨셉맞춤과 안정적인 게임성으로 잘 풀어나간 듯합니다.</p>
<p>그러나 타격감 때문인지 혹은 연출력 부재인지 게임을 하면 점점 지루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 아쉽습니다.</p>
<p>하지만 전체적으로 흥미로운 게임임에는 분명합니다.</p>
<p>자! 그럼 이제 좀비들과 함께 즐거운 연주를 하러 가볼까요?</p>
<p><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2/IMG_0054.pn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10346" src="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2/02/IMG_0054.png" alt="" width="480" height="32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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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뷰] EzViewer #2(Tag편) : 문서가 너무 많다고요? 태그 기능을 쓰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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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Dec 2011 15:32:33 +0000</pubDate>
		<dc:creator>MU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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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주에는 EzViewer의 기능 중 가장 먼저 접하는 부분인 콘텐츠 부분에 대해 설명드렸는데, 이번에는 다운로드 받거나 링크한 문서를 쉽게 찾아보고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인 &#8216;태그 기능&#8217;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원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 주에는 EzViewer의 기능 중 가장 먼저 접하는 부분인 콘텐츠 부분에 대해 설명드렸는데, 이번에는 다운로드 받거나 링크한 문서를 쉽게 찾아보고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인 &#8216;태그 기능&#8217;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p>
<p><img src="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1/11/ICON6.png" alt="" width="323" height="123" /></p>
<p>원래 인터넷 블로그 상에서 자신의 코멘트가 남들보다 먼저 검색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사용되는 태그 기능입니다만, EzViewer 안에서는 주체할 수 없이 늘어난 문서들 속에서 내가 원하는 주제, 내가 원하는 내용의 문서를 손쉽게 찾아내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존재합니다. 저장해 놓은 문서가 그리 많지 않은 초반에는 그렇게 큰 효용성이 없지만, 앱을 사용하여 문서를 볼 때가 많아질 수록 점점 찾게 되는 기능입니다.</p>
<p><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1/12/IMG_0499.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90" src="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1/12/IMG_0499.png" alt="" width="295" height="443" /></a><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1/12/IMG_0498.png"></a></p>
<p>먼저 메인메뉴에서 &#8216;Tag&#8217; 버튼을 누르면, 문서들이 각자의 유형에 따라 1차적으로 나뉘어져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컨텐츠홀에서 입수한 문서는 &#8216;Contents&#8217;에, PDF파일은 &#8216;PDF&#8217;, 텍스트 파일은 &#8216;TXT&#8217;, 압축 파일은 &#8216;ZIP&#8217; 등. 여기서는 시험삼아 &#8216;Contents&#8217;에 진입해 보겠습니다.</p>
<p><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1/12/IMG_0499.png"></a><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1/12/IMG_0500.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91" src="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1/12/IMG_0500.png" alt="" width="295" height="443" /></a><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1/12/IMG_0499.png"></a></p>
<p>문서들이 여럿 등장합니다. 다들 똑같은 형식의 파일들이 일방적으로 나열되어 있어, 필요할 때 원하는 문서를 찾기 힘들어 보입니다.</p>
<p><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1/12/IMG_0501.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92" src="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1/12/IMG_0501.png" alt="" width="295" height="443" /></a><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1/12/IMG_0500.png"></a></p>
<p>이때 화면 오른쪽 위의 공구 아이콘을 누르면, 문서의 왼쪽 위 귀퉁이마다 꼬리표(태그)가 등장합니다. 이것을 클릭해 보면&#8230;</p>
<p><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1/12/IMG_0502.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93" src="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1/12/IMG_0502.png" alt="" width="295" height="443" /></a><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1/12/IMG_0501.png"></a></p>
<p>블로그 서비스들에서 흔히들 제공하는 형태로 복수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입력 가능한 키워드 수에 특별한 제한은 없으며, 콤마로 구분하면서 입력이 가능합니다.</p>
<p><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1/12/IMG_0503.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94" src="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1/12/IMG_0503.png" alt="" width="295" height="443" /></a></p>
<p>같은 부류에 속하는 문서들에는 같은 키워드를 적용해서 입력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반복한 뒤&#8230;이전 단계의 메뉴로 돌아가 보면, 지정한 키워드 단위의 문서 집합이 새로 생겨난 것을 볼 수 있습니다.</p>
<p><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1/12/IMG_0504.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95" src="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1/12/IMG_0504.png" alt="" width="295" height="443" /></a></p>
<p>집합 안에는 아까 지정했던 문서들이 그대로 속해 있습니다. 이런 기능을 이용해서, 특정 인물이나 주제, 제조사 등으로 각종 문서들을 분류해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p>
<p><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1/12/IMG_0505.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96" src="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1/12/IMG_0505.png" alt="" width="295" height="443" /></a></p>
<p>특정 태그를 삭제할 때는 이 화면에서 오른쪽 위의 공구 아이콘을 누른 뒤 &#8216;X&#8217;를 누르면 삭제가 가능합니다.</p>
<p>다음 시간에는 조금 관점을 바꾸어서, Contents Hall이 아닌 다른 수단으로 EzViewer 안에 문서들을 넣는 방법들을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iTunes의 파일 공유 기능을 이용할 수도 있고, Dropbox와 WebDev 등을 이용하여 가상 스토리지 상의 문서를 긁어 올 수도 있는데&#8230;하나하나 시도해 보겠습니다.</p>
<p>&nbsp;</p>
<p>&nbsp;</p>
<p>&nbsp;</p>
<div style='clear:both'></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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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뷰] EzViewer #1(Contents편) : 최강의 콘텐츠 뷰어 어플, iPhone에 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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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Nov 2011 15:49:21 +0000</pubDate>
		<dc:creator>MUG</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EZ Viewer]]></category>
		<category><![CDATA[PDF]]></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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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이지뷰어]]></category>
		<category><![CDATA[호겟]]></category>
		<category><![CDATA[호겟코리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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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이폰과 아이패드를 구입하신 분들이라면, 아무래도 최소한 한 번 쯤은 전자책 어플리케이션이나 스캔 파일을 단말기 상에서 돌려보신 경험이 있으실 거라 생각됩니다. 이미 양질의 전자서적 콘텐츠 다수가 아이폰으로 발매되었고, CPU의 스피드며 디스플레이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이폰과 아이패드를 구입하신 분들이라면, 아무래도 최소한 한 번 쯤은 전자책 어플리케이션이나 스캔 파일을 단말기 상에서 돌려보신 경험이 있으실 거라 생각됩니다. 이미 양질의 전자서적 콘텐츠 다수가 아이폰으로 발매되었고, CPU의 스피드며 디스플레이의 성능 역시 이런 콘텐츠들을 돌려보는 데 전혀 부족함이 없을 만큼 우수했으며, 뷰어 프로그램 역시 여러 우수한 것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단순히 파일의 내용을 보는 것 외에는 특별한 게 없었지만.</p>
<p>모두가 다 똑같이 eBook 파일 내용을 브라우징하고, 그림 파일을 보고&#8230;다 좋은데, 왜 이런 앱들이면 메인메뉴에다가 책들을 전부 서고에 꼽아놓고 있거나 아니면 메뉴 형태로 관리하는 것일까요? 이왕에 파일 내용 보는 재미, 앱 자체를 보는 재미도 있으면 좀 더 좋지 않겠어요? 마침 이번에 호겟코리아에서, 새로운 감각의 아이폰/아이패드용 종합 뷰어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했습니다. 전자책이나 사진을 훑어보고, 태그를 관리하며, 콘텐츠 홀에서 새로운 책을 사고, RSS 리더 기능에 옵션으로 도회적 스타일의 메뉴 디자인까지. 이제까지의 도큐먼트 뷰어 앱들에 비해서는 분명히 개성이 넘쳐 보입니다.</p>
<p>이제부터 매주 기능별로 이 놀라운 앱의 특성을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그 첫번째로 콘텐츠를 구입 또는 내려받을 수 있는 &#8216;Contents Hall&#8217;기능과 가장 메인 기능인 열람 기능, &#8216;My Contents&#8217;에 대해서 말씀드립니다.</p>
<p><a href="http://itunes.apple.com/kr/app/ez.viewer/id471223045?mt=8"><img class="size-full wp-image-10282 alignnone" src="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1/11/ICON6.png" alt="" width="323" height="123" /></a></p>
<p><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1/11/IMG_0158.png"><img class="size-full wp-image-10270 alignnone" src="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1/11/IMG_0158.png" alt="" width="320" height="480" /></a></p>
<p>메인메뉴의 모습입니다. 각 기능을 잘 설명해 주는 사진들이 창문격자 형태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뭔가 엄청 모던해 보이는걸요?</p>
<p><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1/11/IMG_0160.png"><img class="size-full wp-image-10272 alignnone" src="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1/11/IMG_0160.png" alt="" width="320" height="480" /></a></p>
<p>먼저, 리뷰에 사용할 문서 파일들을 받기 위해 콘텐츠 홀에 들어가 보겠습니다.</p>
<p>선택 아이콘 자체가 큼지막하게 잡혀 있어 한눈에 확 들어오지만, 선택한 콘텐츠에 대한 설명 등의 배려는 아직 좀 기다려야 할 거 같습니다.</p>
<p>폴더-&gt;콘텐츠 등의 단계를 거쳐가는 형식으로 아이콘을 클릭하면 다운로드가 시작됩니다.</p>
<p>아직은 가지수가 그리 많지 않지만, 장차 여러가지 장르의 콘텐츠가 추가될 것을 기대합니다.</p>
<p><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1/11/IMG_0161.png"><img class="size-full wp-image-10273 alignnone" src="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1/11/IMG_0161.png" alt="" width="320" height="480" /></a></p>
<p>다운로드받은 콘텐츠는 &#8216;My Contents&#8217;항목에 들어가서 열람할 수 있습니다. 역시 메인메뉴와 동일하게 창틀 구조로 배치되어 있는 것이 매우 보기 좋은데, 타 플랫폼의 이야기를 꺼내서 어색하지만 윈도우폰7의 느낌도 살짝 납니다. 이제까지 아이폰용 뷰어 프로그램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잡지 아니면 미술화보집 같은 디자인이 이채롭군요.</p>
<p><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1/11/IMG_01621.png"><img class="size-full wp-image-10279 alignnone" src="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1/11/IMG_01621.png" alt="" width="587" height="288" /></a></p>
<p>읽어들인 본문의 페이지는 보통의 PDF 뷰어처럼 좌우로 화면을 훑거나, 더욱 간단하게 좌단/우단을 터치하여 넘길 수도 있습니다.</p>
<p><a href="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1/11/IMG_0166.png"><img class="size-full wp-image-10278 alignnone" src="http://hoget.kr/mug/wp-content/uploads/2011/11/IMG_0166.png" alt="" width="320" height="480" /></a></p>
<p>페이지 한가운데를 가볍게 탭하면 이렇게 전체 페이지를 빠르게 브라우징하도록 해 주는데, 특히 만화책이나 미술화보집을 훑어볼 때 매우 유용합니다. 또한 북마크 기능을 활용해서, 읽다 만 페이지로 바로 억세스할 수도 있고,  PDF뿐 아니라 ZIP형식으로 압축된 소설이나 만화책도 읽어낼 수 있습니다.</p>
<p>이번 주 리뷰는 여기까지입니다. 워낙에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는 앱이기 때문에 앞으로 또 어떤 기능을 보여드려야 할 지 방금 전까지도 헷갈렷을 정도인데요, 다음 시간에는 이렇게 수집한 문서를 태그 형태로 관리하는 법에 대해서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p>
<p>&nbsp;</p>
<div style='clear:both'></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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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뷰]Bike Baron for iPhone, iPa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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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Oct 2011 05:00:44 +0000</pubDate>
		<dc:creator>archa</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0.99]]></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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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ike baro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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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고의 바이크게임 &#8220;BIKE BARON&#8221; 괘짜남작의 바이크 모험! 사용자로 하여금 극도의 마운틴 바이크를 타는 듯한 긴장감을 주며 게임을 시작하는 순간부터 죽음의 랠리가 시작 됩니다. $0.99라는 매력적인 가격에  수준급 이상의 3D 그래픽,...]]></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itunes.apple.com/hk/app/bike-baron/id433847884?mt=8"><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230" style="font-family: Geneva, Arial, Helvetica, sans-serif" src="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info1.png" alt="" width="500" height="179" /></a></p>
<p>최고의 바이크게임 &#8220;BIKE BARON&#8221;</p>
<p>괘짜남작의 바이크 모험!</p>
<p style="font-family: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사용자로 하여금 극도의 마운틴 바이크를 타는 듯한 긴장감을 주며</p>
<p>게임을 시작하는 순간부터 죽음의 랠리가 시작 됩니다.</p>
<p>$0.99라는 매력적인 가격에  수준급 이상의 3D 그래픽, 유머스럽고 상큼 발랄한 사운드가 게임을 몰입하게 해주며</p>
<p>모든 부분에 물리엔진을 사용해서 조작하는 손맛과 심플한 버튼이 연령 성별에 상관 없이 모두가 즐길 수 있게 해줍니다.</p>
<p>&nbsp;</p>
<p style="font-size: 16px"><strong>Opening</strong></p>
<p><a href="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opening2.png"><img class="size-full wp-image-10232 aligncenter" src="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opening2.png" alt="" width="480" height="320" /></a></p>
<p style="font-size: 16px">&nbsp;</p>
<p style="font-size: 16px"><strong>Main Menu</strong></p>
<p>메인 메뉴를 살펴보면 4단계의 난이도와 User Levels가 주 메뉴로 되어 있으며</p>
<p>상단화면에 Game Center를 지원하는 &#8220;Achievements(목표 성취)&#8221; , &#8220;Leaderboards(랭킹 보드)&#8221;버튼이 있어 터치시 Game Center 화면으로 이동을 합니다.</p>
<p>그리고 실시간으로 사용자의 Game Center 순위와  친구 목록을 표시해 주고 지금까지 획득한 별의 수와 목표 성취 메달이 표시되어 있습니다.</p>
<p><a href="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main1.png"><img class="size-full wp-image-10234 aligncenter" src="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main1.png" alt="" width="480" height="320" /></a></p>
<p style="font-size: 16px">&nbsp;</p>
<p style="font-size: 14px;text-align: center"><strong>난이도</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난이도는 EASY, MEDIUM, HARD, EXTREME으로 나눠져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처음부터 어려운 난이도를 할 수 있지만 모아 두었던 별을 사용해서 열어야 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진행하는것이 좋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아무리 어려운 난이도라도 반드시 길은 있습니다. 포기하지마세요!</p>
<p><a href="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all_level.png"><img class="size-full wp-image-10235 aligncenter" src="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all_level.png" alt="" width="480" height="320" /></a></p>
<p style="text-align: center">EASY- 시원하게 달리는 맛과 어렵지 않은 곡예 주행 누구나 클리어 할 수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MEDIUM- 시원하게 달리는 맛과 곡예주행 살짝살짝 컨트롤을 요합니다.조금은 Re-try해야 클리어 할수 있는 난이도.</p>
<p style="text-align: center">HARD- 처음부터 끝까지 곡예주행과 세심한 컨트롤을 요하며 Re-try를 수없이 하며 혈압이 조금 오르는 정도?</p>
<p style="text-align: center">EXTREME- 이건 뭐.. 클리어 할 수 있는거 맞아? 불가능한거 아냐?</p>
<p style="font-size: 16px">&nbsp;</p>
<p style="font-size: 16px"><strong>Play 화면</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버튼 조작은 상당히 단순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앞, 뒤로 갈 수 있는 버튼과 앞, 뒤바퀴로 무게 중심을 이동하는 버튼으로만 구성 되어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게임을 하다보면 중간 중간 주유기가 있는데 이곳이 Check Point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요즘 게임은 별 3개를 모으는게 유행인지 Bike Baron도 트랙당 별 3개를 획득하게 되어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트랙별로 별을 모을 수 있는 조건이 있는데 보통 기본이 되는것이 시간안에 들어오는것과 동전을 다 모으는것으로 되어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중간중간에 Front Flip이라는 곡예주행으로 조건을 만족시켜야 되는 경우도 있고 출발점에서 골지점까지 죽지안고 한번에 가야만 별을 획득하는 조건도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all_playing.pn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239" src="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all_playing.png" alt="" width="480" height="1600" /></a></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p><a href="http://www.youtube.com/watch?v=GZJ6Vxa2u8g">http://www.youtube.com/watch?v=GZJ6Vxa2u8g</a></p>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 style="font-size: 16px">&nbsp;</p>
<p style="font-size: 16px"><strong>USER LEVELS</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트랙을 직접 만들 수 있으며 개발사에 블로그 (<a href="http://bikebaron.blogspot.com/">http://bikebaron.blogspot.com/</a>) 에서 코드를 확인하고 입력하면 새로운 트랙이 다운로드 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단 새로운 트랙을 즐기며 time record를 할 수 있을 뿐이지 별을 획득하지는 않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user_level.pn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236" src="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user_level.png" alt="" width="480" height="320" /></a></p>
<p style="font-size: 16px">&nbsp;</p>
<p style="font-size: 14px;text-align: center"><strong>CREATE</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트랙을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 상상력을 발휘해 보세요.</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creat.pn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237" src="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creat.png" alt="" width="480" height="320" /></a></p>
<p style="font-size: 16px">&nbsp;</p>
<p style="font-size: 14px;text-align: center"><strong>DOWNLOAD</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개발사 블로그(<a href="http://bikebaron.blogspot.com/">http://bikebaron.blogspot.com/</a>)에서 Featured User Levels-Collection을 확인하세요 4자리 알파벳과 숫자조합의 코드가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확인 후 코드를 입력하면 새로운 트랙이 저장 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download.pn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238" src="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download.png" alt="" width="480" height="320" /></a></p>
<p style="text-align: center">.</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 style="font-size: 16px;text-align: left"><strong>총평</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Universal 앱으로 개발사에서 상당히 신경을 많이 쓴듯 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많은 스테이지와 조작감으로 게임을 질리지 않고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는 그래픽과 사운드는 확실히 잘 만든 게임이 분명하지만</p>
<p style="text-align: center">중,후반부로 갈 수록 어려워지는 난이도는 사용자로 하여금 한숨과 짜증이 절로 나오게 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하지만 게임중 수 많은 실패 속에 성공한 성취감 또한 무시할 수 없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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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뷰] 삼성 크롬북과 어떤 남자의 5주 동거보고서 #5</title>
		<link>http://mug.hoget.kr/?p=10189</link>
		<comments>http://mug.hoget.kr/?p=10189#comments</comments>
		<pubDate>Sat, 22 Oct 2011 08:24:35 +0000</pubDate>
		<dc:creator>MU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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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클라우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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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5주 동안 여러 가지 형태로 삼성 크롬북에 대한 리뷰를 진행해 왔는데, 이제 그것도 이번주로 마지막을 맞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삼성전자에서 제공한 크롬북을 만나기 전, 구글에서 개발자들에게 배포했던 샘플 형태의 크롬북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2011-10-23-15.15.46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04" src="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2011-10-23-15.15.462.jpg" alt="" width="600" height="450" /></a></p>
<p>5주 동안 여러 가지 형태로 삼성 크롬북에 대한 리뷰를 진행해 왔는데, 이제 그것도 이번주로 마지막을 맞게 되었습니다.</p>
<p>사실 저는 삼성전자에서 제공한 크롬북을 만나기 전, 구글에서 개발자들에게 배포했던 샘플 형태의 크롬북을 이미 접해본 적이 있었습니다. OS라고 해봐야 인터넷 브라우저가 전부인 것처럼 보이는 것에, 샘플 수준인 이상 완성도도 그닥 높지 않았던 당시 그 제품을 만져 보면서 ‘이 녀석에게 더 이상 기대를 걸기는 어렵겠군’이라는 매우 부정적인 생각까지 가진 적이 있었습니다.</p>
<p>일단 지금은 크롬북이 실제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제품으로 다시 등장하면서, 하드웨어적으로는 훨씬 완성도가 높은 제품이 되었습니다. 더욱 튼튼해진 조립마감과 새끈한 디자인, 그리고 배터리 일체형 보디 등등이, 전 세계에서 두 회사(삼성과 에이서)밖에 생산하지 않는 ‘양산형 크롬북’에 시도되었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크롬북이 세계 PC시장을 석권하지는 못했던 것도 사실입니다.</p>
<p><a href="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2011-10-23-15.16.2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7" src="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2011-10-23-15.16.231.jpg" alt="" width="600" height="450" /></a></p>
<p>일단 시장에서 그다지 호의적인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는 삼성전자의 크롬북. 게임도 제대로 안 되고 인터넷뱅킹도 제한적이고 등등 국내의 인터넷 환경과는 도저히 맞지 않을 거 같고, 그래서 이름도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이런 플랫폼의 PC를 하필 삼성전자가 선택하여 생산을 한 것인가 의문이 들었습니다. 애당초 판촉전략 등을 볼 때도 ‘많이 판다’는 목표 같은 것은 전혀 느껴지지 않을 정도고(삼성모바일 홈페이지에서도 일반적인 라인업으로 취급하는 게 아니라 별도 사이트를 두고 있습니다 &#8211; <a href="http://www.samsung.com/sec/chromebook/" target="_blank">http://www.samsung.com/sec/chromebook/</a>).</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q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01" src="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q1.jpg" alt="" width="541" height="159" /></a></p>
<p>사실 삼성전자, 특히 PC사업부는 이러한 미지의 제품들에 대한 열망(?)을 주체하지 못하는 경향을 자주 보여주고 있습니다. 2006년에 새로운 모바일 컴퓨팅 환경을 제시한다는 차원에서 발매된 UMPC ‘Q1’을 발매했었고, 그보다 앞서 2005년에는 국내 유일(그리고 앞으로도 나올 일이 없을)의 탑로딩 ODD 방식 노트북 ‘X1’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둘 다 판매는 결과적으로 시원치 않았지만, 중소기업 PC나 ‘용산제’ 조립PC에서 찾아볼 수 없는 나름의 유니크함은 한때 사업부를 정리할 가능성이 제기될 때에도 변함없이 이어졌고, 결국 이번에도 또 괴짜급 모델인 크롬북을 내놓고 말았습니다.</p>
<p>이번에 삼성전자가 한국에 소개한 크롬북 역시 기존의 PC제품 축에서는 크게 벗어나 있는 모델인 게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역시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둘 가능성은 낮아 보이고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전에 UMPC가 그랬던 것과 마찬가지로 출시 그 자체로서 ‘미래를 향한 발전’이라는 테마를 제시한다는 차원에서 분명히 의의가 있는 모델이고요.</p>
<p><a href="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2011-10-23-15.16.5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8" src="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2011-10-23-15.16.511.jpg" alt="" width="600" height="450" /></a></p>
<p>이러한 제품들을 뭐 ‘앞으로의 미래를 위해 여러분들이 많이 구입해 주셔야 합니다!’라고 전면으로 내세워 홍보를 하기에는 현실적으로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크롬북은 ‘모든 것을 인터넷 상에서 처리하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궁극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과, 업무와 소셜 네트워킹 등을 제외하고는 다른 부분에서 철저하게 다이어트가 이루어진 노트북, 따라서 영업 기반으로 활동하는 기업 고객들에게는 상당한 효용성을 약속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데 의의를 둘 수 있겠습니다. 테더링이나 와이브로 등 어디에서든 무선인터넷을 끌어다 쓸 수 있는 환경을 완비한 영업맨이나, 새로운 컴퓨팅 환경을 추구하고자 하는 IT개척자 분들에게는 쓸만한 기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p>
<p><a href="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2011-10-23-15.15.46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6" src="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2011-10-23-15.15.461.jpg" alt="" width="600" height="450" /></a></p>
<p>앞으로도 이런 도전적인 제품이 많이 출시되었으면 합니다. 출시된 당시의 제품은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한다 해도, 그 다음 세대에서는 비슷한 컨셉의 제품이 큰 호응을 얻는 경우를 저는 이제까지 몇 번이고 봐 왔으며, 그런 모습을 볼 때마다 저는 재미를 느끼고 있으니까요.</p>
<div style='clear:both'></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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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뷰] 삼성 크롬북과 어떤 남자의 5주 동거보고서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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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Oct 2011 13:52:15 +0000</pubDate>
		<dc:creator>MUG</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500]]></category>
		<category><![CDATA[넷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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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크롬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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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번까지의 리뷰 중 최근 2번을 소프트웨어나 콘텐츠적인 부분을 위주로 다루어 보았는데, 이번에는 간만에 다시 하드웨어를 다룸과 동시에 그에 따른 적절한 구매전략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져 보고자 합니다. 벌써 리뷰를 진행한 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pyo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75" src="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pyo11.jpg" alt="" width="629" height="296" /></a></p>
<p>지난번까지의 리뷰 중 최근 2번을 소프트웨어나 콘텐츠적인 부분을 위주로 다루어 보았는데, 이번에는 간만에 다시 하드웨어를 다룸과 동시에 그에 따른 적절한 구매전략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져 보고자 합니다.</p>
<p>벌써 리뷰를 진행한 지 4주째가 되어가는데, 아직도 크롬북의 하드웨어 사양 등에 대해서 제대로 아시는 분들은 몇 되지 않고, 좀 더 사실대로 말씀드리자면 존재 자체를 모르시는 분들이 거의 대다수입니다. 이것을 확인할 수 있는 근거 중의 하나가 &#8216;인터넷에 간단한 워드문서만 작성할 건데 60만원대 이하 작은 노트북 중에 어떤 걸 살까요?&#8217; 하는 질문에 &#8216;나같으면 넷북 산다&#8217;고 답하는 분들이 아직 적지 않다는 것입니다. 뭐 실제 마트라던가 용산전자상가 등 어디를 돌아다녀 보더라도 크롬북을 파는 곳보다는 넷북을 파는 곳이 더 많은 건 사실이니까 어쩔 수 없지만&#8230;이러한 시장 환경은 &#8216;조금 더&#8217; 자신의 처지에 맞는 기기를 찾으려는 사람들에게 필요 이상의 선택을 강요하는 부분도 있다는 생각에 아쉬움이 남습니다.</p>
<p>그럼 지금부터, 저가형 컴퓨팅 환경의 대표작으로 알려져 있는 넷북과, 비슷한 사양이지만 전혀 다른 소프트웨어 환경을 지닌 크롬북을 비교해 보고자 합니다. 짚신도 제 짝이 있다고, 이렇게 시장에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크롬북도 맞는 구매자가 있을 터. 아래 이야기들을 보시면서 이 녀석이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려는 차원에서요.</p>
<p>&nbsp;</p>
<p><span style="font-size: medium"><strong>스펙상으로는 대동소이한 크롬북과 넷북 </strong></span></p>
<p>이미 저는 크롬북 리뷰 1주차에서, 본 모델이 인텔 Atom CPU를 사용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는 곧, 이미 시장에 먼저 출시되어 있는 기존의 넷북 모델들과 사양이 겹친다는 뜻이기도 하죠. 한쪽은 흔히들 사용하는 윈도 기반의 소형 노트북이고, 또 한쪽은 철저하게 온라인 환경에 맞춰진 별종(?)이지만, 순수하게 시스템 성능만을 비교해 본다면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비교대상으로는 삼성에서 출시중인 넷북 모델 중 가장 스탠다드한 모델인 NC110을 택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pyo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63" src="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pyo1.jpg" alt="" width="574" height="479" /></a></p>
<p>크롬북과 넷북이 차이를 보이는 가장 큰 부분은 디스플레이 크기와 SSD 유무 여부인데, 용량이 16GB밖에 안되기는 하지만 크롬북의 경우 어쨌든 OS 자체가 가벼운 데다가 SSD까지 올렸으니 넷북은 물론 일반 노트북에 비해서도 구동속도는 빠른 편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디스플레이의 경우 크롬북은 넷북 표준에서 벗어난 12인치를 사용하고 있어 그만큼 큰 화면을 활용할 수 있지만, 그와 동시에 무게도 늘어나 휴대성은 약간 떨어지는 인상을 주고 있습니다. 그래도 면적 대비 두께가 상당히 슬림하다는 느낌을 주어서 실제로 들고 다니기에는 그렇게까지 불편하지는 않지만요.<br />
문제는 가격이 넷북에 비해서 아직 비싸다는 겁니다. 일반적인 컴퓨터 유저들에게는 아직 납득하기 어려운 가격 책정 상황인데요, 원래 처음부터 국내 출시량도 적었던 데다가 사용층이 한정될 것이 뻔한 제품이어서 이렇게 될 수밖에 없다는 느낌이 듭니다.</p>
<p><span style="font-size: medium"><strong>비슷한 스펙이라도 멀티미디어용으로는 넷북을 추천하는 이유</strong></span></p>
<p>같은 계열의 CPU를 쓰고 그에 따라 유사한 그래픽 칩셋을 공유하는 넷북과 크롬북이지만, 만약 여러분들이 동영상이나 음악, 그리고 미약하게나마 게임을 즐기고 싶으시다면 크롬북보다는 넷북을 추천드리고자 합니다.</p>
<p><a href="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SAM_036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65" src="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SAM_0369.jpg" alt="" width="600" height="450" /></a></p>
<p>먼저 동영상의 경우, 크롬북은 재생 외에는 아무런 기능도 제공하지 않는 지극히 단순한 수준의 플레이어를 제공합니다. 화면효과 조정이나 저속/배속 재생 등 테크니컬한 옵션을 전혀 제공하지 않으며, 무엇보다 거의 대부분의 인터넷 강의 동영상 시청을 지원하지 않아 영화나 애니메이션을 가볍게 보는 목적 외에는 도대체 활용의 길을 찾기가 어려운 수준이었습니다.</p>
<p><a href="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SAM_037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66" src="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SAM_03701.jpg" alt="" width="600" height="450" /></a></p>
<p>음악 재생의 경우에는 더욱 그러한 특성이 부각됩니다. 앨범 자켓 사진이나 이퀄라이저, 음장 효과 같은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멜론이나 도시락, 벅스뮤직 같은 국내 유수의 온라인 음원판매 서비스를 지원하는 것도 아니고…풍부한 옵션으로 음악을 즐기기에는 분명히 무리가 있는 사양입니다.</p>
<p><a href="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screenshot-20111001-2142241.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70" src="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screenshot-20111001-2142241.png" alt="" width="600" height="375" /></a></p>
<p>페이스북 등에서 서비스되는 플래시 게임을 지원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거의 대부분의 온라인 게임들을 즐길 수 없다는 것(브라우저 기반 게임들은 제외)이 아쉬운 분들에게도 크롬북은 권장대상이 아닙니다. 심지어 간단한 축에 속하는 카트라이더와 같은 게임도 구동할 수 없으니까요.</p>
<p>&nbsp;</p>
<p><span style="font-size: medium"><strong>&#8216;온라인 업무&#8217;환경을 본격 활용하고 싶다면 크롬북만한 게 없다</strong></span></p>
<p>다만, 이렇게 재미없는 크롬북을 쌍수 들고 환영할 만한(그리고 그렇게 해야 할) 분들은 따로 존재합니다. 개인사업자, SOHO부터 대기업까지를 모두 포함한 바로 ‘법인 고객’들입니다. 더군다나 Google Docs, Google Apps 등 구글의 법인 대상 온라인 서비스를 기반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경우가 많으신 분들이라면 더욱 강력히 권장 드립니다.</p>
<p><a href="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SAM_035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72" src="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SAM_0358.jpg" alt="" width="600" height="450" /></a></p>
<p>일단 넷북에 비해서는 무거운 편이라 하지만, 대부분의 국내 기업들이 사용하는 업무용 노트북에 비하면 크롬북은 분명히 가벼운 축에 속합니다. 게다가 빠른 기동속도 덕분에 업무에 돌입할 수 있는 시간적인 경쟁력도 갖추고 있고요. 무선 네트워크에 접속이 가능한 환경이라면 어디서든 크롬북을 펴놓고 업무를 볼 수 있는데, 이에 필요한 설정 역시 윈도 노트북에 비하면 훨씬 간단해서,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은 사회초년생 사원들도 이 부분에서만큼은 교육만 제대로 받으면 쉽게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p>
<p>그리고 이미, 온라인 상에서 워드 / 엑셀 / 파워포인트 등의 문서를 작성할 수 있는 서비스가 마련되어 있다는 것도 크롬북에게는 분명한 어드밴티지입니다. 이것은 문서를 작성하고 온라인에 접속해 메일 첨부로 문서를 보내는 것에 비해 작업효율을 높일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 오피스 프로그램의 구매에 들어가는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일 것입니다.</p>
<p>위 특성들을 고려한다면, 크롬북에 가장 적합한 고객층은 바로 영업력과 기동력이 가장 큰 경쟁력으로 요구되는 업종의 기업이나 개인사업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찾아보면 의외로 폭이 넓은데, 대표적으로 보험, 정수기, 자동차 등 개인의 가두영업능력과 고객관리가 절실하게 취급되는 분야의 업체들이 이에 해당한다고 보면 되겠지요.</p>
<p>이제 다음주로 이 크롬북에 대한 리뷰도 마지막이 될 것입니다. 다음 주에는 크롬북의 앞으로의 전망과 기기 자체에 대한 총평을 실어 보고자 합니다.</p>
<p><a href="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Banner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77" src="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Banner1.jpg" alt="" width="400" height="90" /></a></p>
<p><img src="http://apm.seedpost.co.kr/ImgLog.asp?mem=cY72bZLjcUCi&amp;week=PJfnbYui" alt="" /></p>
<div style='clear:both'></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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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뷰] 삼성 크롬북과 어떤 남자의 5주 동거보고서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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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Oct 2011 17:08:18 +0000</pubDate>
		<dc:creator>MU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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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번 크롬북 리뷰에서 여러분들에게 크롬 &#8216;웹 스토어(입이 닮도록 말씀드리건대 앱스토어 아닙니다)&#8217;에 대해 말씀드린 데 이어, 이번 주에는 크롬북으로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소셜 서비스를 즐기는 법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웹브라우저만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SAM_057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57" src="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SAM_0576.jpg" alt="" width="600" height="450" /></a></p>
<p>지난번 크롬북 리뷰에서 여러분들에게 크롬 &#8216;웹 스토어(입이 닮도록 말씀드리건대 앱스토어 아닙니다)&#8217;에 대해 말씀드린 데 이어, 이번 주에는 크롬북으로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소셜 서비스를 즐기는 법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p>
<p>웹브라우저만으로 구성된 OS라는 점에서 기존의 PC에 비해 활용도가 낮게 느껴지는 크롬북이지만, 특별히 플랫폼에 구애받지 않는 대부분의 소셜 서비스는 크롬북 상에서도 얼마든지 즐길 수 있는 방법들이 많습니다. 해당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에 직접 접속하여 글을 투고할 수도 있고, 그보다 더 나아가서 크롬 웹 스토어에서 소셜 서비스에 특화된 웹 앱을 설치해 즐기는 것도 생각해 볼 만 합니다. 이미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웬만하면 한손 안에서 내 소셜 정보들을 관리하고 싶은 마음이 더 클 것이지만, 일반 노트북에 비해 어느정도의 이동성을 보장하면서 화면도 큰, 그리고 키보드까지 달려 있는 크롬북에서 즐기는 소셜 서비스도 편하면 편했지 결코 불편하지는 않습니다.</p>
<p>그러므로 오늘은 이들 소셜 서비스 중 국내외를 대표하는 서비스들을 크롬북에서 어떻게 이용하는지 살펴 보죠.</p>
<p>&nbsp;</p>
<p><span style="font-size: small"><strong>1. 웹사이트 상에서 직접 접속하여 즐기는 소셜 서비스들</strong></span></p>
<p>일반적으로 PC 상에서 소셜 네트워크를 처음 이용하시는 분들이라면,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홈페이지에 직접 접속해서 소셜 서비스를 즐기는 것을 우선 생각하실 겁니다. 크롬북 역시 그러한 환경을 크게 벗어나지 않고, PC상에서 즐기던 소셜 서비스를 그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다음피플 등등 홈페이지 형태의 서비스 제공에 대응하는 서비스라면 무엇이든 말이죠.</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screenshot-20111010-225314.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42" src="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screenshot-20111010-225314.png" alt="" width="600" height="343" /></a></p>
<p>먼저 트위터 홈페이지입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정상적으로 로그인만 되어 있으면 신규 글 투고와 답글, 리트윗 모두 큰 무리없이 실행이 가능하며, 사진 연계 트윗을 가능하게 해 주는 twitpic이나 단축 주소 링크를 제공하는 bit.ly 등의 외부 서비스들도 문제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screenshot-20111010-225334.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43" src="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screenshot-20111010-225334.png" alt="" width="600" height="343" /></a></p>
<p>페이스북 역시 브라우저 상에서 손쉽게 새 글을 투고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일반 노트북에 비해 조금 느리기는 하지만 플래시 기반의 페이스북 게임들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screenshot-20111010-230902.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44" src="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screenshot-20111010-230902.png" alt="" width="600" height="343" /></a></p>
<p>me2day 역시 윈도우 PC에서와 마찬가지 환경으로 즐길 수 있도록 되어 있고요.</p>
<p>무지 재미없고 간략해 보이는 도입부지만, 저는 이전에도 말씀드렸듯이 이 크롬북을 사용하는 주고객층을 &#8216;컴퓨터에 어느 정도 익숙한 비즈니스 수요의 고객들&#8217;로 보고 있습니다. 솔직히 요새 들어서 사회에서 일하는 사람 치고, 소셜 서비스에 글 투고하는 방법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싶습니다. 아니 설령 모른다 해도, 회사에서 노트북이든 뭐든 만질 정도의 일을 하시는 분들이면 이 부분에 대해 그다지 자세한 설명을 드릴 필요가 없을 정도의 학습능력을 충분히 지니고 있을 것이고요.</p>
<p>그래서, 지금부터는 이 크롬북의 소셜 서비스에 가장 최적화된 솔루션을 찾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해답은 다름아닌 크롬 웹 스토어에 있었습니다.</p>
<p>&nbsp;</p>
<p><span style="font-size: small"><strong>2. 여러곳에 할말이 많으신 분들을 위한 크롬북 소셜</strong></span></p>
<p>효용성의 여부를 떠나 모처럼 크롬OS라는 새로운 운영체제의 노트북을 맞이하신 분들에게, 앞서와 같이 기존 컴퓨터에서도 즐길 수 있는 웹브라우저 기반의 소셜 서비스 이용방법은 아무런 의미가 없을 것입니다. 어쩌면 &#8216;이럴 바에야 그냥 스마트폰 상에서 소셜 서비스를 쓰지&#8230;&#8217;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고요.</p>
<p>하지만, 지금부터 제안드리는 방법이라면 아마도 크롬북을 접하시는 분들에게 충분히 새로운 소셜 서비스의 경험을 약속드릴 수 있겠습니다. 스마트폰에 비해서 훨씬 큰 화면에서 개인이 가지고 있는 복수의 소셜 계정의 최신 현황을 살피고 답변할 수 있으며, 또는 같은 글의 내용을 트위터 + 페이스북 등 복수의 계정에 투고할 수 있는 &#8216;TweetDeck&#8217;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screenshot-20111010-231044.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45" src="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screenshot-20111010-231044.png" alt="" width="600" height="343" /></a></p>
<p>지금부터 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하죠. 먼저 크롬 웹스토어에 접속해서 &#8216;소셜 네트워크&#8217; 항목을 클릭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screenshot-20111010-230307.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46" src="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screenshot-20111010-230307.png" alt="" width="600" height="343" /></a></p>
<p>아직 이 항목에 올라온 앱이 얼마 되지 않기 때문에 금방 앱을 찾아낼 수 있을 것입니다. 망설임 없이 설치를 시도해 보죠.</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screenshot-20111006-205046.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47" src="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screenshot-20111006-205046.png" alt="" width="600" height="343" /></a></p>
<p>TweetDeck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해당 서비스에 별도로 가입신청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8230;만, 가입이라고 해서 핵심적인 개인정보까지 요구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이메일 주소만 하나 추가해 주면 됩니다. 어떤 스마트폰 기반의 소셜 서비스처럼 개인정보를 수집해 뭔가 다른 장사에 사용하겠다&#8230;는 것도 아니니까 큰 걱정을 하실 필요는 없겠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screenshot-20111010-231756.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49" src="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screenshot-20111010-231756.png" alt="" width="600" height="343" /></a></p>
<p>화면의 옆부분 탭을 보면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토크, 포스퀘어 등 (북미권 기준) 주요 소셜 서비스들의 계정들을 추가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이후 이 부분을 불러내기 위해서는 화면 왼쪽 위의 버튼을 누릅니다). 각각의 항목을 눌러 ID와 비밀번호를 로드시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screenshot-20111010-231515.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48" src="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screenshot-20111010-231515.png" alt="" width="600" height="343" /></a></p>
<p>페이스북과 트위터의 계정을 추가해 놓은 모습입니다. 널찍한 화면에 사용자의 트위터와 페이스북의 최신 현황들이 세로 나열 형태의 컬럼들로 구성, 배치되어 있어, 대부분의 경우라면 약간의 마우스 스크롤만으로 사용자가 등록한 모든 소셜 계정에 등록된 나와 친구들의 코멘트를 즉각 확인할 수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screenshot-20111010-231926.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50" src="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screenshot-20111010-231926.png" alt="" width="600" height="343" /></a></p>
<p>이제 한번 코멘트를 투입해 보죠. 화면 윗부분의 &#8216;새 글 작성&#8217;을 선택하면 코멘트를 입력할 수 있는 창이 나올 것입니다. 이곳에다 여러분이 하고 싶은 말들을 입력하시면 됩니다. 등록된 모든 계정들에 같은 내용을 투고할 수도 있는데, 이 경우 가장 글자수 제한이 큰 트위터를 기준으로 코멘트 길이가 제한되므로 주의를.</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screenshot-20111010-232216.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51" src="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screenshot-20111010-232216.png" alt="" width="600" height="343" /></a></p>
<p>필요한 경우 사진이나 동영상 등의 미디어를 첨부하여 포스트할 수도 있으며, 투고지에 대한 위치정보도 첨부가 가능합니다&#8230;만, 어째선지 계속 위치 정보가 일본 후쿠시마현으로 나오고 있었습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저는 지금 엄연히 대한민국 인천에 살고 있고, 제 크롬북 역시 한국의 통신사가 제공하는 Wi-Fi망에 연결되어 있는데도 말이죠. <del>게다가 다른 지역도 아니고 후쿠시마라니 저는 아직 살 날이 많이 남았어요</del></p>
<p>이밖에도 복수의 트위터/페이스북 계정 등을 관리할 수 있는 통합형 소셜 앱들이 몇 개 발견되었으나, 그 중 가장 무난한 구동속도와 편의성을 제공하는 것은 TweetDeck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원체 크롬북의 스펙 자체가 일반 PC에 비해 빠듯한 것도 있고 하니 어쩔 수 없는 거기도 하지만, 브라우저 로드 속도와 부팅 속도 등에서 압도적으로 빠르던 크롬북이 일부 웹 앱 서비스에서 약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좀 많이 아쉽습니다.</p>
<p>&nbsp;</p>
<p><span style="font-size: small"><strong>3. 기타</strong></span></p>
<p>이러한 웹 앱 형태보다 팝업 형태로 수시로 소셜 서비스를 즐겨보고 싶으신 분들은, 웹스토어에서 &#8216;기능 확장&#8217;을 선택하고 &#8216;소셜 어플리케이션&#8217; 탭을 선택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너무나도 많은 소셜 관련 앱들이 넘쳐나는데, 솔직히 이들 중에서 어떤 것이 딱 여러분에게 맞다고 권해드리기도 어려울 정도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screenshot-20111010-225520.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52" src="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screenshot-20111010-225520.png" alt="" width="600" height="343" /></a></p>
<p>한가지 알아 두시면 좋은 게 있긴 한데, 이러한 기능 확장 콘텐츠들 중에는 앞서 TweetDeck에서 지원하지 않는 다른 소셜 서비스인 IM+나 me2day등의 서비스들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 중 상당수가 해당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는 업체가 아닌 제3자에 의해 제작된 경우여서 완벽한 동작을 보장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만, 자신이 현재 활용중인 소셜 서비스 -&gt; 자신에게 가장 맞는 웹앱 또는 기능확장 등의 순으로 선택지를 좁혀나갈 필요가 있겠습니다.</p>
<p>&nbsp;</p>
<p>다음 시간에는, 기업사용자들이든 개인사용자들이든 가장 민감해할 부분인 &#8216;가격대비 효용성&#8217;에 대해서 다루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넷북과 크롬북, 둘 중 어느 것을 사는 것이 적절한지 아직도 판단하기 어려우신 분들이라면 다음 편을 보시면 더이상 망설일 필요가 없으실 겁니다.</p>
<p><a href="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Banner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80" src="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Banner2.jpg" alt="" width="400" height="90" /></a></p>
<p>추신 : 이 글을 마무리하기 얼마 전, 애플의 스티브 잡스 CEO가 56세를 일기로 영면하셨습니다. 한국을 포함해 전세계 모바일 유저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주고, 그로 인해 세상을 바꾸는 원동력을 부른 그의 명복을 빕니다.</p>
<p><img src="http://apm.seedpost.co.kr/ImgLog.asp?mem=cY72bZLjcUCi&amp;week=O5fnbYui" /></p>
<div style='clear:both'></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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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뷰] 삼성 크롬북과 어떤 남자의 5주 동거보고서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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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1 Oct 2011 18:51:19 +0000</pubDate>
		<dc:creator>MU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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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SAM_056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33" src="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SAM_0569.jpg" alt="" width="600" height="450" /></a></p>
<p>지난 시간에 저는 크롬북이 10초만에 부팅되는 모습을 보여드리면서, 마지막에 크롬 웹스토어에 대해 짤막하게 소개를 드린 적이 있습니다(다시 한번 말하는데 &#8216;앱스토어&#8217;가 아니라 &#8216;웹스토어&#8217;입니다). 오늘은 여러분에게, 이 크롬북을 장난감으로 탈바꿈시켜 주고, 필요한 뉴스를 수집해서 보여주거나 책을 읽게 해 주는 리더기로 변신시켜 줄 &#8216;웹 어플리케이션&#8217;들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져 보도록 하겠습니다.</p>
<p>여기서 잠깐,</p>
<p>&#8216;어플리케이션&#8217; &#8216;앱&#8217; &#8216;어플&#8217; 이런 단어는 (근래 스마트폰 대열풍도 있었고 해서&#8230;)이해를 하겠는데, &#8216;웹 어플리케이션&#8217;이라는 건 또 뭔데? 인터넷 보게 해 주는 브라우저 같은 거?<br />
&#8230;인 줄 알았습니다만, 실제로 크롬북으로 이들 웹 앱을 접해 보니까 그런 건 아닌 듯 합니다. 보다 정확히 말하면, 웹 앱을 설치한 뒤 그 아이콘을 클릭하면 그에 맞는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영역으로 링크를 시켜 주는&#8230;그러고 보니 결국, 상당수 웹 앱들이 이러한 링크 형태로 제공되는군요. 일부 HTML5 기반으로 구동되며 오프라인 기능을 따로 지원하는 웹 앱이 아닌 이상.</p>
<p><a href="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screenshot-20111001-212058.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11" src="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screenshot-20111001-212058.png" alt="" width="600" height="375" /></a></p>
<p>위와 같은 문제 때문에 사실 저도 크롬북을 리뷰용으로 제공받아 사용하는 입장이긴 하지만, &#8216;도대체 어떤 부분에서 이녀석의 활용도를 찾아야 하는 걸까?&#8217;라는 고민이 앞섰습니다. 아직까지 웹에서 사진 편집 기능을 제대로 구현하는(포토샵을 대체할 만한) 웹 앱을 본 적도 없고, 일반 PC에서 크롬 브라우저용 앱을 다운받아 쓰기도 하지만 어쨌든, 인터넷 연결이 안 되면 뭐 하나 할 수 있는 게 없잖아?!<br />
그래도 다행인 건, 이렇게 제공되는 앱들 대부분이 무료 서비스 형태라는 것. 일부 앱 내부 결재 시스템을 채용한 서비스 외에는 거의 모든 것들을 공짜로 즐길 수 있으며, 따라서 ‘이런 걸 왜 받았을까’ 하켠서 후회하는 확률도 줄어들게 됩니다.</p>
<p><span style="font-size: small"><strong>결국은 앱 링크 모음집이지만&#8230;</strong></span></p>
<p><a href="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screenshot-20111001-212115.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12" src="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screenshot-20111001-212115.png" alt="" width="600" height="375" /></a></p>
<p>처음 크롬 앱스토어에 들어가 보면, 화면 구성은 안드로이드 마켓의 PC버전 사이트를 연상케 하는 구조가 낯익게 느껴질 것입니다(아무리 다른 팀이라지만 그래도 같은 회사에서 만든 거라&#8230;). 아이폰을 사용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iTunes의 첫 페이지와도 비슷해 보일 겁니다. 그러나 이 안에서 팔고 있는 앱들은 스마트폰의 그것과는 다른, 앱이라기보다는 차라리 &#8216;웹사이트 링크 아이콘&#8217;이라고 부르는 게 더 적절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플 실행을 위한 어떠한 파일을 다운로드받는 것도 아니고, 그저 어딘가의 웹에 심어져 있는 게임이나 웹오피스 서비스, 클라우드 서비스들의 사이트 링크를 따오거나 그들의 기능을 실행케 하는 것들이 크롬북용 웹 앱들의 실체입니다.<br />
하지만 이러한 형태의 어플리케이션 제공이 결코 나쁜 것은 아닙니다. 앱 실행에 필요한 파일을 다운로드받아 스토리지를 축낼 필요가 없고, 업데이트 또한 해당 사이트의 관리자가 어느날 실시하면 자동으로 사용자도 최신의 기능을 가진 웹 앱을 사용할 수 있어서 편안하기도 합니다. 아직까지는 보안성 부분에서 상당한 점수를 얻고 있는 크롬OS이기 때문에, 악성코드 등의 문제에 대해서도 여기 크롬 웹스토어에서 다뤄지는 웹 앱들은 일단 한시름 놓을 수 있겠고&#8230;</p>
<p><a href="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screenshot-20111001-212131.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13" src="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screenshot-20111001-212131.png" alt="" width="600" height="375" /></a></p>
<p>앱에 대한 설명과 스크린샷, 사용자들의 총평 등 여러 가지 정보들을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유료 버전의 잘못된 구매를 방지하고자, 어플 같으면 구매를 결정하기 전에 앱 소개 화면과 사용자들의 리뷰를 반드시 보기 마련인데, 만약 정말 왜 받았는지 후회스러운 앱이라면 시간을 들여서 내 크롬OS에 그것을 추가하는 것도 손실이라 생각되실 수 있겠죠. 뭔가 여러가지로 도움을 받는 거 같은 느낌입니다.</p>
<p><a href="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screenshot-20111001-212415.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17" src="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screenshot-20111001-212415.png" alt="" width="600" height="375" /></a><br />
단조로운 디자인의 크롬 브라우저에 싫증을 느꼈다 해도, 브라우저 자체를 파이어폭스 같은 타사 제품으로 바꿀 수는 없습니다. 대신 웹스토어에서 ‘강력하게’ 커스터마이즈된 각종 테마들을 다운로드받을 수 있는데, 디폴트 바탕화면에 윈도우 프레임 등을 입맛에 맞는 디자인으로 갈아치울 수 있죠. 웹스토어에서 입수한 테마들은 ‘설정’-&gt; ‘환경설정’ -&gt; ‘테마’에서 선택 및 적용이 가능합니다.<br />
<span style="font-size: small"><strong>받아 두면 손해 안볼 웹앱 BEST 6</strong></span></p>
<p>다른 리뷰들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모르지만, 저는 이 크롬북을 사용할 유저들은 일반 노트북 유저들에 비해 상당한 소수파 축에 낀다고 보고 있습니다. 고성능 온라인 게임은 애당초부터 어렵고, 포토샵 같은 고도 작업용 어플리케이션도 웹에서는 구하기 힘든 데다, 액티브X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인터넷 뱅킹이나 동영상 강의 같은 것도 들을 수 없는 크롬북. 당연히 일반적으로 컴퓨터에 대해 많은 것을 기대하는 분들에게는 크롬북은 권해드리기 힘든 상품입니다.<br />
하지만 업무에만 신경 쓸 수 있는 높은 보안성을 지닌 컴퓨터를 필요로 하는 개인사업자, 중소기업 ~ 대기업 등의 법인 고객들이나, 처음부터 크롬북을 ‘서브 기기’의 개념으로 활용할 생각이셨던 분들에게는 크롬북은 분명히 훌륭한 툴입니다. 여기, 크롬북의 활용도를 크게 높여줄 수 있는 앱들 5가지만을 추려서 소개드리려 합니다.</p>
<p>&nbsp;</p>
<p><strong>1. 사각형들로 구성된 깔끔한 뉴스 브라우저 – 뉴스스웨어</strong></p>
<p><a href="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screenshot-20111001-2126411.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24" src="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screenshot-20111001-2126411.png" alt="" width="600" height="375" /></a><br />
그날 헤드라인을 포함한 주요 뉴스들의 요약 제목과 사진들이 항목별로 각각 사각형 안에 담겨져 제공되는, 스타일리쉬한 방식의 블로그 &amp; 뉴스 리딩 앱. IT기술, 라이프스타일, 문화, 스포츠, 비즈니스 등 각 카테고리의 유력 블로그 및 뉴스사이트의 최신 정보를 체크하는 것은 물론, 개인의 구글 계정에 등록해 놓은 사이트들의 최신 갱신상황도 뉴스스웨어에서 함께 체크가 가능합니다. 좀 더 깔끔하게 최신의 세간 소식을 알고자 하는 분들에게 매우 유용한 웹 앱.<br />
<strong>2. 나름대로 준수한 포토샵 대체 앱 – Pixlr Editor</strong></p>
<p><a href="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screenshot-20111001-212824.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19" src="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screenshot-20111001-212824.png" alt="" width="600" height="375" /></a><br />
비록 실제 포토샵에 비해 기능은 많이 제한되어 있고 웹상에서 고해상도의 사진을 편집한다는 것이(게다가 Atom CPU 베이스로)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방금 연인과 함께 찍은 사진에 간단한 이펙트를 넣는 정도의 작업은 이 Pixlr Editor에서도 충분히 수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UI도 나름 알아보기 쉽게 배치되어 있고, 아직까지는 크롬북에서도 나름 쾌적하게 돌릴 수 있는 수준이어서 소소한 사진 에디트 정도면 문제없이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p>
<p>&nbsp;</p>
<p><strong>3. 필요한 것 무엇이든 그 자리에서 기록해라 – Springpad</strong></p>
<p><a href="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screenshot-20111001-213224.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20" src="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screenshot-20111001-213224.png" alt="" width="600" height="375" /></a><br />
크롬북은 기본적으로 메모 기능을 따로 제공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것 때문에 크롬북을 순정 상태 그대로 회사 내 기획회의 같은 것에 갖고 가서 쓰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Springpad는 이러한 크롬북에게 언제 어디서든 필요한 사항을 메모할 수 있는 어드밴티지를 주며, 텍스트 메모 외에도 사진 첨부, 동영상 등 여러 가지 콘텐츠를 크롬북과 스마트폰에서 공유할 수 있는 클라우드 앱입니다.</p>
<p>&nbsp;</p>
<p><strong>4. 크롬OS 상에서 우리들만의 유기농 농장을 키워 보자 – GREEN FARM</strong></p>
<p><a href="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screenshot-20111001-214224.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21" src="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screenshot-20111001-214224.png" alt="" width="600" height="375" /></a><br />
모바일 게임업계의 대가인 GAMELOFT에서 제공하는 소셜 기반의 농장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자신만의 농장을 만들어 독자적인 스케줄로 농사를 짓고, 시설을 확장하며, 때에 따라서는 다른 유저들의 도움을 받아(물론 나도 그들의 농사를 도와야 하고…) 성공적인 작황을 거두어 수입을 쌓아 나갑니다. 예쁜 그림체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난이도, 그리고 기본 플레이 무료라는 점에서 일견의 가치가 있는 게임입니다. 조금 동작속도가 느려서 불편하지만, 게임 자체는 잘 구성되어 있는 인상입니다.</p>
<p>&nbsp;</p>
<p><strong>5. 오프라인에서도 메일 체크! – Gmail Offline</strong></p>
<p><a href="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screenshot-20111001-214955.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23" src="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screenshot-20111001-214955.png" alt="" width="600" height="375" /></a><br />
크롬북은 인터넷에 연결된 온라인 환경이 아니면 활용성이 크게 줄어든다는 것을 이미 말씀드렸습니다만, 이럴 경우 이메일의 편집조차도 마음대로 되지 않아 곤혹을 겪는 케이스도 있습니다. 구글에서 공식 배포한 ‘Gmail Offline’은 이러한 점을 해결한 오프라인 전용 Gmail 툴로, 오프라인 상에서 미리 메일을 보내거나 삭제하는 등의 조작을 해 두면, 크롬북을 온라인에 연결함과 동시에 그에 맞게 사용자의 Gmail 메일박스를 업데이트해 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p>
<p><span style="font-size: small"><strong>웹앱 뿐 아니라 브라우저용 확장 프로그램도 쓸만하다</strong></span><br />
하지만 위와 같은 웹사이트로의 링크나 다름없는 웹 앱보다 크롬북의 실용도를 더 높이는 취급상품은 따로 있습니다. 테마 기능은 이미 말씀드렸으니까 넘어가도록 하고, 바로 확장 프로그램, 우리들이 흔히 아는 ‘플러그인’이 그것들입니다.</p>
<p>플러그인들의 경우, 웹 앱만큼 본격적인 기능을 제공한다기보다는 소셜 사이트로의 투고와 쇼핑, 블로그 업데이트와 메이저리그 프로야구의 최신 경기상황, 주식 / 환율 / 국제정세 등 각종 분야에 대한 뉴스 등을 제공하는 형태의 것들이 대다수입니다. 마치 휴대전화의 소셜/뉴스 위젯과 같은 기능을 하는 이들은 배터리를 항상 넉넉히 챙겨 다니는 스마트폰 유저들에게는 그다지 큰 의미가 없는 기능일 수도 있지만, 막상 깔아 놓고 사용하면 나름대로 유용한 것들이 많았습니다.</p>
<p><a href="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screenshot-20111001-214419.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22" src="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screenshot-20111001-214419.png" alt="" width="600" height="375" /></a><br />
몇몇 플러그인들은 원래 모바일 환경용으로 프로듀스된 사이트를 플러그인 형태로 제공하는 것들이 있는데(예 : Dropbox 플러그인), 일부를 제외하고는 그럭저럭 쓸만한 수준의 구동 능력을 보여 줍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유용했던 플러그인은 위의 사진에서 보시는 Dropbox 위젯이었습니다. 16GB SSD와 SD슬롯으로 한정되어 있는 크롬북의 저장공간을, Dropbox라는 클라우드의 힘으로 넓힐 수 있는 최적의 기회를 제공하는 플러그인이거든요.</p>
<p><span style="font-size: small"><strong>온라인으로 완전히 돌아서기에는 아직&#8230;</strong></span><br />
따지고 보면 쓸만한 어플리케이션의 개수가 그리 적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크롬북은 아직 윈도우PC를 완벽하게 대체할 수 있을 정도의 능력을 지니지는 못하고 있다는 것이 제 솔직한 생각입니다.<br />
그 이유는 한마디로 압축될 수 있는데, 아직은 고성능 CPU나 그래픽과 같은 비싼 하드웨어를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하는 작업들이 우리의 컴퓨팅 세계에서 많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본격적인 게임이나 그래픽 툴 등을 돌리기에는 크롬북의 CPU 사양은 너무나도 낮으며, 결국 진짜 단순한 구조의 플래시 게임이나 가끔 720p 동영상을 보거나 음악을 듣고, 아니면 Google Docs나 마이크로소프트의 Skydrive처럼 온라인 오피스 사이트에 연결해서 문서 작업을 하는 정도 외에는, 앱 환경 상의 자유도 부족하고 가격도 아쉬운 부분이 있어, 시장에서 냉정한 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게 사실입니다.<br />
그리고 이렇게 노트북에 웹브라우저만 깔아 놓고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컴퓨터제품’이라고 언급을 하기 위해서는 보다 넓은 영역에서 자유롭게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하드웨어적 환경이 보장되어야 하는데, 국내에 발매된 모델은 Wi-Fi 전용모델 1종 뿐입니다. 이것은 곧 크롬북의 지역불문 인터넷 접근성을 크게 떨어뜨리고, 사용자들이 크롬OS용 웹 앱들을 접할 수 있는 기회도 함꼐 적어질 것입니다(물론 그렇다고 해서 3G버전을 발매한다 해도 상황이 쉽게 나아지지는 않겠지만…).<br />
다음 시간에는 이 크롬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소셜 어플리케이션 및 소셜 서비스들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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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Banner.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35" src="http://mug.hoget.kr/wp-content/uploads/2011/10/Banner.jpg" alt="" width="400" height="9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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